한화비전 휠체어럭비 선수 4명,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발탁
한화비전 소속 휠체어럭비 선수 4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지난달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아시아 무대에 도전한다.15일 한화비전에 따르면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는 이성희(주장·공격수), 박승철(부주장·수비수), 김영훈(공격수), 김건엽(수비수) 등 4명이다. 이들은 오는 18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아시안패러게임에 한국 휠체어럭비 대표팀으로 출전한다.앞서 한화비전 선수단은 지난달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