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후일담]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 공무원에 칭찬과 격려를
세종// 정부 부처 공무원의 1년의 시간표는 빈칸 없이 꽉 채워져 있다. 잠시 한숨을 돌리는 1~2월을 보낸 후 정부 부처 공무원의 1년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 흘러간다. 연초 정책 방향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대통령 보고를 시작으로 2월, 4월 등 정기국회, 중간중간 상임위 질의, 10월 국정감사, 11~12월 국회 예산 시즌 등 정부 부처 공무원은 1년 한 해 허투루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 최전선에서 정부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무원의 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