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6일(금)

기자

홍길동

김남형 기자

nhkim6408@gmail.com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많이 본 뉴스 2026.10.09~2026.10.16

[2026 국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엔 신중

[인터뷰] "AI는 취업문 좁히고 정년연장은 출구 늦춰…청년 기회 함께 설계해야"

울산 화학공장 화재 4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인명피해 없어

고향사랑기부 4분의 1은 민간플랫폼으로…접수 넘어 지역사업 기획까지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대학 간다…진학률 48.7%, 10년 새 최고

연차 말고도 쉰다...제조업인데 '주 36시간' 근무하는 이곳

"내일은 제 생일이라 쉽니다. 다들 모레 뵙겠습니다."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아리온(Arion, 구 무지개연구소)사내 메신저에선 한 직원이 휴무를 알리자 동료들의 축하 이모티콘이 줄을 잇는다. 이 직원은 개인 연차를 쓰지 않았다. 아리온이 직원들에게 선물로 주는 '기념일 유급 휴가'를 사용한 것이다. 본인이나 가족의 특별한 날, 연차 잔여분을 계산하며 고민하는 대신 당당하게 '오프(Off)'를 선언하는 것이..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소방차 35대 추가 투입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확산에 대응해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2차로 발령하며 전국 소방력을 추가 투입했다. 강풍과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 불길이 잡히지 않자 지상 진화 장비와 인력을 대폭 늘려 대응 수위를 높였다. 소방청은 8일 오후 3시30분을 기해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 현장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방청은 같은 날 오전 11시33분 국가소방동원령 1차를 발령한..

중소기업 퇴직연금 '푸른씨앗' 출범 3년…적립금 1조6000억원 성과 공유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이 출범 3년 만에 적립금 1조6000억원을 돌파했다. 근로복지공단은 6일 서울에서 '푸른씨앗'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도 출범 이후 주요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향후 제도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보고회에는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공단 임직원과 운영위원회·자문위원회 위원, 기금운용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1호…5개 시도 소방력 투입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확산하면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다. 강풍 영향으로 진화율이 크게 떨어지자 정부와 소방당국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에 나섰다. 소방청은 8일 오전 11시33분을 기해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 현장에 대해 국가소방동원령 1호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국가소방동원령 1호는 비교적 소규모 재난 발생 시 발령되는 단계로, 동원 인력 250명 미만, 소방차 등..

서울대·연세대 정시 합격해도 등록 포기 542명…의대 선호 여전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정시모집에서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500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을 중심으로 한 이탈이 두드러지면서, 최상위권 수험생 사이에서 의대 선호 현상이 여전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 최초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한 인원은 모두 542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자연계열이 340명으로 전체의 6..

'특례 경쟁'의 다음 관문…정부는 어디까지 열까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국회 입법 단계로 접어들면서 공은 점차 정부로 넘어가고 있다. 각 지역과 정당이 제시한 특례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어디까지 권한 이양과 예외를 수용할지가 행정통합 논의의 다음 관문으로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통합을 국가 생존 전략으로 언급한 이후 입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동시에 정부의 수용 기준을 정교하게 설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행정통합이 법률로 구체..

국방·과학·AI·에너지까지…지역 '생존 DNA' 재설계

행정통합 특별법이 입법 단계에 들어서면서 통합 특별시에 부여할 산업 관련 권한의 윤곽이 법안에 드러나고 있다. 국회에 제출된 5개 법안은 지역 산업 육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하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규제 완화, 인허가 권한, 세제·재정 특례 등 각기 다른 방식의 '산업 권한 패키지'를 담고 있다. 광주·전남 통합을 담은 민주당안은 에너지와 인공지능(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권한 특례를 요구했다. 법안에는 해..

행정통합 입법 경쟁 본격화…"같은 틀, 다른 설계"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국회에 모두 제출되면서 광역 행정체계 개편 논의가 본격적인 제도 설계 단계로 접어들었다. 대전·충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권역을 대상으로 한 법안들은 통합 이후 지역의 위상과 권한, 재정 특례를 놓고 서로 다른 구상을 담고 있다. 3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올라온 행정통합 특별법안은 대전·충남 권역의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더불어..

행정통합 논의 속 '교육자치' 논쟁…"학교와 마을은 어디에 있나"

행정통합특별법이 여야 발의로 잇따라 국회에 상정되며 행정체계 개편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교육자치 훼손을 우려하는 반발이 교육계에서 나오고 있다. 행정통합이 추진될 경우 교육청의 독립성이 약화되고, 광역 교육감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주장이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일부 교육단체와 교육감들은 교육자치를 이유로 신중론을 펴고 있다. 행정통합 이후 교육 정책이 일반 행정 체계에..

"기다리라며 5개월째 월급 밀려"…익명 제보가 밝혀낸 체불의 민낯

"월급을 5개월째 체불하면서 '기다리라'는 말만 하는 당당한 이사의 태도에 임금 받기를 포기했습니다." 재직 중인 근로자가 익명으로 털어놓은 이 한마디는, 그동안 수면 아래에 가려져 있던 임금체불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고용노동부가 재직자 익명제보를 토대로 상습 체불 의심 사업장을 기획 감독한 결과, 모두 63억6000만원 규모의 체불임금이 적발됐다. 노동부는 지난해 9월 말부터 약 두 달간 재직자의 익..

강원·충청·호남·영남 대설주의보…여객선 5척·도로 2곳 통제

강원과 충청, 전라권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여객선과 도로, 국립공원 탐방로 통제가 확대됐다.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렸지만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강원과 충청, 전북·전남 일부, 경북·경남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기상 당국은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강설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등원 돕고 10시 출근, 하원 맞춰 3시 퇴근…"직원 생활 시계에 회사가 맞춰"

"유치원 등원을 시켜야 하는 직원은 10시에 출근하고, 하원을 맡은 직원은 아침 일찍 나와서 오후 2~3시면 퇴근합니다. 제도를 기계적으로 운영하는 게 아니라, 직원의 실제 생활 시계에 회사가 맞추는 거죠." 지난달 29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내 번역 전문 기업 프로랭스에서 만난 권영조 대표는 회사의 유연근무 운영 방식을 이렇게 설명했다. 1988년 설립된 장수기업이지만, 근무 방식만큼은 어느 스타트업 못지않..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재산 32억원 신고…차관 8억2000만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본인과 가족 명의로 약 32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전자관보에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원 장관의 신고 재산은 모두 31억9925만원이다. 지난해 8월 인사청문회 당시보다 약 2억원 늘었다. 원 장관은 부부 공동명의로 서울 마포구 아파트(7억4000만원)와 서울 양천구 아파트 전세권(7억5000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본인 명의로 서울..

김영훈 노동부 장관, 재산 13억1423만원…간부·퇴직자 재산도 공개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본인과 가족 명의로 약 13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의 신고 재산은 모두 13억1423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7월 인사청문회 당시 제출한 내역보다 약 1억원 늘어난 규모다. 김 장관은 본인 명의로 부산 부산진구 아파트(3억5000만원)와 경남 창원 단독주택(2억1400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본인과 모친..

고3 40만명 새내기 유권자 교육…헌법·선거 민주시민교육 강화

교육부가 올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교 3학년 학생 40만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선거권 행사를 돕는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와 함께 헌법 교육 전문강사 지원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고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을 강화하는 등 헌법 가치를 기반으로 한 민주시민 양성 정책을 공교육 체계 내에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30일 이념적·정치적 갈등 심화라는 사회적 과제에 대..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