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6일(금)

기자

홍길동

정순영 기자

soon96@kakao.com

없던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nia96

많이 본 뉴스 2026.10.09~2026.10.16

‘폴란드 원전’ 철수했던 韓… 웨스팅하우스 타고 재진입 노린다

현대건설·포스코E&C 참여 민관 SMR, 건설허가 일정 윤곽

'한전 25조 전기료 선납' 배경 지적… 한수원 이집트 원전 계약도 '도마'

성남라인 논란에 기관장 비위까지…기후부 환경기관 '관리 구멍' 도마

민간이 되살린 한글 기계화 기록… ‘글씨쓰는 긔계’ 복원품 첫 공개

고리원전 2호기 내년 2월 재가동…“3개월 설비개선 절차"

가동이 멈춘 지 2년 반이 지난 고리원전 2호기의 계속운전이 허가되면서 향후 노후 원전 재가동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환경단체들은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은 표결 강행은 무효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3일 제224회 회의에서 '고리 원자력발전소 2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원안위 표결 결과 재적위원 6명 중 과반이 넘는 5명이 찬성표를 던져 고리원전 2호기..

온실가스 감축부담 안은채… 내년 상반기 'K-녹색전환' 수립

정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53~61%로 국무회의 의결 절차를 거쳐 확정했다. 산업계와 시민사회의 반발 속에서 지난 6년간의 3~4배에 달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지만, 대한민국 녹색전환(K-GX)의 비전 수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2035 NDC,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제3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

전기안전공사,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사례집 배포 및 실태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북 완주군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이동통신사와 공공기관에서 해킹사고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조직 내 정보보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장이 직접 나서 출근하는 임직원에게 분야별 개인정보 보호법의 적용 사례와 해석, 실무에 참고할 수 있는 법원 판례 등의 내용이 담긴 '개인정보 보호법 해석 사례집'을 배포했다. 전기안전공..

[창간20주년 축사]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 "에너지 산업 폭넓은 보도로 새 담론에 역할"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 이래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라는 사시(社是) 아래, 국내외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글로벌 경제·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오신 성과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특히 급변하는 에너지 · 산업 환경 속에서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기업의 도전, 정부 정책 변화를 폭넓게 보도하며, 우리 산업계가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하는데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주신 점,..

[창간20주년 축사] 김동철 한전 사장 "전력은 국가 핵심자산, 균형 여론 동행해 주길"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첫 발을 내디딘 이후, 글로벌 시대 한국의 문화와 경제를 세계로 확산하는 첨병으로서 걸어온 여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도 정확한 시각과 통찰력 있는 보도로 독자의 신뢰를 지켜온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세계 에너지 질서는 대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반도체, 전기차 등으로 대표되는 첨단기술의 발전은 전력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불러오고 있으며..

높아진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산업계 "성장 동력 흔들려"

지난 6일 국회에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정부의 중장기 탄소 감축률 65% 수준 설정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사실상 2018년 대비 53∼61%로 확정됐다. 국무회의 심의 절차가 남긴 했지만 정부 안이 확정된 셈으로, 의견 수렴과정에서 제시했던 수치와 격차가 커지면서 산업계와 시민사회는 반발하고 있다.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10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 서울청사 별관에서 전체회..

한수원 사장 공석에…'11차 전기본' 신규원전 건설 계획도 차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의 공석으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예정된 신규원전 건설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한수원은 황주호 전 사장의 사퇴로 공석인 차기 사장 공모를 위해 이르면 이달 하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수원 사장 모집 공고 후에는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내고,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와 한수원 이사회 의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

'온실가스 감축' 하한선 50%·53%에… 시민 "부족"·산업 "과도"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하한선이 2018년 대비 50% 혹은 53%로 좁혀졌다. 정부는 산업계와 시민사회 등의 요구를 담은 절충안 마련이 어렵게 되자 두 가지 안을 놓고 공청회를 개최했지만, 여전히 '과도하다'와 '부족하다'는 의견이 팽팽히 대립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35 NDC 공청회를 열고 감축목표에 대한 정부안을 공개했다.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한선은 60%로, 20..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해체작업 중 붕괴…기후부 중수본 구성

울산화력발전소의 작업자 매몰 사고는 5호기 기력 보일러 발주해체공사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6일 한국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오후 2시쯤 울산화력발전본부의 기력 보일러 5호기 해체를 위해 발파 전 구조물을 절단하는 취약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발생 현장은 HJ중공업이 맡아 진행하는 울산기력 4·5·6호기 발주해체공사로, 2024년 2월 공사를 시작해 2026년 5월 완료 예정이었다...

분산에너지 특구 7곳중 4곳 확정… 보류 지자체는 '대책회의'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왼쪽 세 번째)이 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36회 에너지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9개월 만에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분산특구 4곳을 최종 확정했다. 당초 선정했던 7곳 가운데 3곳의 후보지를 다음 회의에서 재심의하기로 한 가운데 보류된 지자체들은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기후부는 5일 김성환 장관 주재로 그랜드하얏트에서 제36차 에너지위원회..

기후부, 재생에너지 법제도 개편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법제도 정비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국정과제의 신속한 이행과 대통령 주재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회의 후속조치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법률 전문가 및 산업계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재생에너지의 획기적인 보급 확대 △보다 체계적인 지원 및 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이..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개소…“기업 수요에 맞는 정책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는 국내 배터리 순환이용 산업 육성과 안정적인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를 위해 사용후 배터리 순환이용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국가 기반시설이다.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연구지원단지(약 1.7만㎡)는 은 △사용후 배터리 성능평가 △블랙매스 제조 △유가금속 추..

[원정정비 24시③] 우진엔텍, 365일 멈추지 않는 기술이 '경쟁력'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담보하는 국내 경상정비 기업의 핵심에는 우진엔텍이 있다. 2013년 설립된 우진엔텍은 국내 원전과 화력발전의 계측제어설비 정비 전문기업으로, 24시간 멈추지 않는 경상정비로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우진엔텍은 고난도 기술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통해 경상정비 외 계획예방정비, 특수 정비 및 설비건전성 진단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노하우를 쌓아왔다. 특히 첨단 전자카드 정..

제4회 수소의 날 기념식…“청정수소 전주기 생태계 구축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제4회 수소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수소의 날 기념식엔 이호현 제2차관, 김재홍 한국수소연합회장 등 수소 분야 산·학·연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경제 활성화 및 수소산업 진흥에 기여한 34명의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김서영 하이리움산업(주) 대표이사와 이두순 두산퓨얼셀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인천광역시가 대통령 표창, 이임철 아이..

[르포] “난지도는 옛말”…자원순환시설로 거듭난 수도권매립지

서울 난지도의 대체지역인 수도권매립지에 대한 오해는 3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 이어진다. 마포구 상암동 일대를 지날 때 느껴지던 난지도의 악취와 쓰레기 더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수도권매립지 역시 인천의 대표 혐오시설일 것으로 지레짐작한다. 폐기물 반입이 크게 줄어들고 친환경 매립 기술이 적용된 지금의 수도권매립지는 오히려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자원·에너지화 시설과 주민 문화체육 공간으로 거듭나 있..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