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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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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대장 부인 “제가 잘못했습니다.”(속보)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3일 야당을 향해 거듭 문재인정부의 첫 세제개편안 논의를 위한 여·야·정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정부는 지난 2일 과세표준 2000억원을 넘는 초대기업에게 법인세 최고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해 적용하고 연간 소득이 5억원 이상인 초고소득자에 대해 소득세 최고세율을 현행 40%에서 42%로 올리는 한편, 소득 3억원 이상~5억원 미만 과표구간을 신설해 40%를 적용시키는 내용의 세..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3일 “저 안철수, 오는 8월 27일에 치러질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기로 선언했다”며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졌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다음 대선에서 나서는 것을 우선 생각했다면, 물러나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하지만 제 미래보다 당의 생존이 더 중요하다”며 “제가 모든 것을 던지겠다. 그 길이 국민을..
안철수 “8·27전대 출마…국민의당 다시 일어서야”(속보)
안철수 “국민의당 위기감 엄습, 당 살려야 한다는 절박감”(속보)
안철수, 오후 3시 기자회견…국민의당 전당대회 출마 입장발표(속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3일 문재인 정부의 8.2 부동산 정책과 관련 보수야당이 ‘노무현 정부 재탕’, ‘노무현 정부 시즌2’라고 겨냥한 것에 대해 ‘보수정권 책임론’으로 맞불을 놓으며 부동산 투기 억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차 나타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번 부동산 정책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규제완화 때문에 발생한 과열된 투기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안철수 전 대표의 ‘복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준용씨 취업특혜의혹 제보조작사건’과 관련해 ‘윗선’개입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지난 달 31일 검찰수사 발표를 기점으로 당의 대선후보였던 안 전 대표의 ‘등판론’이 제기됐다. 하지만 대선후보로서 제보조작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한지 불과 20일 만에 ‘복귀’를 하는 것을 두고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안 전 대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일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초고소득자 소득세 인상, 법인세 최고구간 신설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에 대해 “이전 정권의 감세정책 정상화”라고 평가했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번 개정안에는 대기업 위주·성장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양극화를 해소하고 일자리를 창출을 돕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며 ”초거대기업과 초고소득자 대한 적정과세는 법인세 감세를 통한 기업..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일 부동산 투기 과열 대책으로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는 강남 4구와 세종시를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하는 등 강도 높은 내용을 담은 주택안정화 대책을 내놓았다. 또한 △다주택자 양도세 강화 △분양권전매제한 △금융규제강화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당정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관련 당정 협의를 갖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당정 협의..
당정 “다주택자 양도세강화 강남4구·세종시 투기지역 중복 지정”(속보)
당정 “투기과열지구 지정논의, 분양권전매제한·금융규제강화”(속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권을 잡은 지 오는 3일로 한 달을 맞는다. 높은 ‘대중성’을 가진 홍 대표가 국정농단 사태로 갈 곳 잃은 보수층을 다시 끌어 모으리라 기대를 모았지만 한 달 내내 거친 언행 등으로 논란을 빚으면서 홍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정농단으로 이반된 민심은 홍 대표의 선출 후에도 되돌아오지 않고 있다. ‘콘크리트’ 지지율 30%대를 유지했던 과거와 달리 그 절반인 10%대에서..
“부동산 투기로 인한 부동산시장 왜곡을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부동산 투기 방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당정은 2일 부동산 가격과 수요에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는 부동산 시장을 점검하고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당정 협의를 갖는다. 특히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한 가지만 말하겠다”며 “그..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부동산 투기 방지 대책을 위해 오는 2일 종합대책을 내놓는다.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한 가지만 말하겠다”며 “어떤 경우에도 부동산 투기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내일 아침 당정 협의를 거친 뒤 실수요자를 위한 공급확대 및 청약제도 불법행위 차단 등 종합대책을 발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