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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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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감] 교부금 개편 쟁점…서울교육청 1.4조 부족 비상
남북은 다음 달 말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대북특별사절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하고 귀환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정 실장은 “4월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진행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또한 “남북은 군사적 긴장완화와 긴밀한 협의를 위해 정상 간 핫라인을 설치하기로 했으며,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방문 초청(속보)
북한 “대화가간 추가 핵실험-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없을 것”(속보)
북한, 군사적 위협 해소-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할 이유가 없다는 점 명백히 해(속보)
북,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속보)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히 해(속보)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 첫통화하기로(속보)
남북, 군사적 긴장완화와 긴밀한 협의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속보)
4월말 남북정상회담 합의, 구체적 실무협의를 진행해나가기로(속보)
남북,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속보)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 파문이 정치권을 이틀째 강타했다. 특히 안 전 지사의 소속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그야말로 ‘패닉’상태다. 5일 심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안 전 지사에 대한 출당과 제명 조치를 결정한 데 이어 6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어 전원일치로 제명을 최종 결정했다. 이날 당 공식 회의까지 전격 취소한 민주당은 정부의 대북 특별사절단 활동이나 개헌 등 주요 현안에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
이명박(MB) 전 대통령 측은 6일 검찰의 소환 통보에 대해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날 이 전 대통령에게 14일 오전 9시 30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이 전 대통령 비서실은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검찰의 소환에는 응하겠다”며 “날짜는 검찰과 협의해 정하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을 100억대 불법 자금을 수수하고 자동차 부..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이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다. 이용주 평화당 원내수석부대표 겸 원내대변인은 6일 와이티엔(YTN)라디오에 나와 양당 공동교섭단체 성사 가능성에 대해 “70∼80%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정의당 당원들의 의견도 초기에는 부정적이었지만, 지금은 반드시 부정적이지만은 않다고 보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수석부대표는 “정의당 내부에서도 주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안희정 충남지사가 자신의 공보비서(6급)를 수차례 성폭행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야당은 5일 일제히 비난하며 안 지사의 대국민 사과와 충남지사직을 사퇴, 나아가 수사에 응할 것을 압박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안 지사를 향해 “참 나쁜 사람이다. 최대한 빨리 모든 사실을 정직하게 고백하고 국민께 사죄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6·1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5일 여야가 본격적인 선거모드로 전환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국회는 법정시한보다 석 달 가까이 늦었지만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안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해 지방선거를 위한 기본 법 정비를 마쳤다. 이에 여야는 이날 지방선거 경선 방식과 당 전략구상 등을 밝히면서 선거전에 돌입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 제1목표를 문재인정부 정책 실현으로 삼고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