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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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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속보)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 빙부상 △서한태(향년 91세, 환경운동연합 고문) 별세 = 목포효사랑장례식장 (목포시 백년대로 231번길 13)/ 발인 3월16일(금), 오전 10시 / 장지 : 무안군 몽탄면 봉면리 노송정 ☎061-242-7000 *부의금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과 관련해 여야는 14일 확연한 입장차를 나타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 전 대통령의 혐의에 대해 “범죄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라고 비판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문재인정부의 정치보복”이라고 지적했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비판하며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을 강조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 검찰..
6월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가 이어지면서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압승을 기대했던 민주당은 원내 1당을 유지하면서, 지방선거도 이기겠다는 ‘두 마리 토끼 잡기’ 전략에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13일부터 공천심사에 들어간 상태이지만 민주당은 당이 선거 체제로 돌입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특히 정봉주 전 의원과 박수현 전..
서울시장 경선 채비에 나섰던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양측의 진실공방으로 치달아가고 있다. 성추행 사실을 전면 부인하는 정 전 의원과 피해자 및 피해자 측 주장을 보도해온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이 연일 반박, 재반박을 하고 있다. 양 측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정 전 의원은 13일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 등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할 방침을 세우고 검토에 들어갔다. 특히 정 전 의원이 전날(12일) 국회..
“경기도만의 정체성을 담은 정책으로 경기도의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겠다.”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선언을 한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56.경기안산상록갑)이 1년 8개월 동안 경기도당 위원장으로서 문재인정부의 경기도 8대 공약을 만들어낸 경험을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 전 의원은 12일 아시아투데이의 ‘6·13 지방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1년 8개월간 경기도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여성당직자 특혜공천 및 불륜 의혹이 불거진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에 대해 공직 후보자 적격 여부를 추가로 심사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사실관계를 더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검증위 윤호중 위원장은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추가심사 후 기자들과 만나 “박 예비후보에 대해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검토했으나, 공직자가 되려는 분으로서 과연 적절한 행동을 해왔는지에 대해 더 면밀히 조사해봐야 결론을..
더불어민주당은 9일 '6·13 지방선거' 충남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박수현 예비후보에 대해 공직 후보자 적격 심사를 추가로 진행하기로 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박 예비후보에 대한 각종 논란 등을 종합해볼 때 예비후보자 적격 여부를 추가 심사할 필요성에 공감했다"면서 "이에 추미애 대표는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윤호중 위원장)에 추가 심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
서울시장 선거 출마채비에 나선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도시는 사람이다’ 북 콘서트를 통해 △주택 △일자리 △건강 등 서울시 정책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민 의원은 이날 오후 6시30분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북 콘서트에서 “역대 선거는 정책 대결이 아니라 정치 프레임 대결로 치러져 왔다. 늘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엔 어떤 경우에서라도 일자리, 주택 등 사회의 큰 현안에 대한 ‘세상 움직이는 아이디어..
서울시장 선거 출마에 나선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5월 북·미정상회담 이 가시화되는 것과 관련해 ”우상호는 망했다!”며 “남북문제 전문가를 자처해왔던 저는 완전히 망했다”고 한반도 화해 무드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우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반도 주변 정세가 변화하는 것이 감동적”이라고 환영했다. 그는 이어 “(남북·북미간 정상 대화가) 빨라야 연말일 것이..
성폭행 의혹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9일 오후 5시 서울서부지검에 자진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전 지사는 이날 신형철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을 통해 기자들에게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에서 “하루라도 빨리 수사에 협조해 법의 처분을 받는 것이 상처받은 분들과 충남도민, 국민께 사죄드리는 길이라고 판단해 했다”고 밝혔다. 안 전 지사는 전날(8일) 오후 3시 충남도청에서 자신의 성폭행 의혹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의 ‘내연녀 공천’을 주장한 민주당 당원 오영환 씨가 9일 박 예비후보의 반박을 재반박하며 불륜의혹을 추가로 폭로했다. 오 씨는 앞서 박 예비후보가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자신의 지역구였던 충남 공주시 시의원으로 내연관계였던 김영미 시의원을 공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박 예비후보와 김 시의원은 “사실이 아니다”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안희정 전 충남지사, 오늘 오후5시 서울서부지검 자진출석(속보)
성추행 의혹 파문이 일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은 9일 성추행 의혹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전면 부인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저는 12월 23일 해당 호텔 룸에 간 사실이 없고, 호텔 룸에서 A 씨를 만난 사실이 없다”며 “따라서 A 씨를 성추행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당시 자신의 동선을 조목조목 설명하며 거듭 일축했다. 앞서 지난 7일 인터넷 언론 프레시안은 지난 2011년..
9일 오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인재영입을 위한 입당 및 환영식이 기자들의 항의로 아수라장이 됐다. 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길환영 전 KBS 사장,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송언석 전 기획재정부2차관의 입당 및 환영식을 열였다. 이날 환영식에서 단연 화제가 된 배 전 아나운서에게 기자들이 질문을 하려 하자 자 홍준표 대표 등 지도부들이 이를 막아서면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