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 탄소중립 실천·산림환경 정책 기여 인정
 | 261015(전달 보도자료)전주시의회 최주만 의장,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 수상 | 0 | |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왼쪽)이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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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만 전북 전주시의회 의장이 15일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주시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 주최하고 (사)산림환경포털이 주관했다.
산림환경대상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최주만 의장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전주시의회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을 비롯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정 활동을 적극 펼쳐왔다. 친환경 산림 자원 육성과 지역에 맞는 산림·환경 정책 추진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 받았다.
최주만 의장은 "앞으로도 전주시의회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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