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전통한지 보존·지역 상생 이어간다…'전주한지문화축제' 후원
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개막식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조지훈 전주시장, 한지 장인 및 문화예술인, 전주 시민들이 참석해 축제의 30주년을 축하하고, 전주한지의 전승과 지역문화 보존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금, 한지(Now, HANJI)'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시민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