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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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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학공장 화재 4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인명피해 없어
고향사랑기부 4분의 1은 민간플랫폼으로…접수 넘어 지역사업 기획까지
미래대응기금에 줄어드는 지방 몫…교부세율 올려도 못 메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세균성 식중독 발생 증가세를 알리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6일 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1~4월 접수된 식중독 의심신고는 모두 198건으로,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 같은 기간에 비해 병원성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등 세균성 식중독균에 따른 신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원인 식품로는 부주의하게 조리..
최근 들어 청소년들의 도박 중독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등 도박이 연령대를 가리지 않는 사회 문제로 번지고 있지만, 막상 이 문제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총 5개 부처로 분산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무부처를 선정하는 등 통합 관리 시스템의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선 도박을 질환으로 인식해 치료 목적이 큰 복지부가 중심이 되어 관리하게 효율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