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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후원…우수 기관 3곳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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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6. 10. 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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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등 3개 기관에 이사장상 수여
[사진] iM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1)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KFI타워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iM금융그룹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익활동을 지원하며 사회공헌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및 나눔 컨퍼런스'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한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포상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iM사회공헌재단은 iM뱅크 등 계열사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시상식에서는 사회복지와 교육, 문화예술, 국제개발 등 6개 분야에서 총 31개 프로그램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iM사회공헌재단은 '케냐 칼로베예이 난민 및 수용공동체 회복력 강화 사업'을 추진한 월드비전 등 3개 기관에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공익활동 임팩트 컨퍼런스'에서는 'AI와 공익활동'을 주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익활동 실무와 데이터 기반 모금, 캠페인 기획 사례 등이 공유됐다. 우수 프로그램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소개하고 다른 기관과 지역사회로 확산할 방안도 논의했다.

황병우 회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우수 공익활동의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나눔과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ESG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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