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간선거 사전투표 본격 돌입…오바마도 유세 지원 가세
다음 달 3일(현지시간) 실시되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6일 주요 지역에서 사전투표가 본격화했다.연방 상·하원 주도권이 걸린 이번 선거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격전지를 돌며 지원 유세를 펼치고 있고 민주당 진영에서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까지 나서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이날 오하이오, 인디애나, 뉴멕시코, 와이오밍 등에서 현장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전날에는 캘리포니아, 몬태나, 네브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