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AI 덕에, 진격의 양안 수출 완전히 기염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인공지능(AI) 붐 수혜에 편승, 수출에서 각종 기록을 올리는 등의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야말로 거침 없는 진격을 보여준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진짜 그런지는 역시 성적표를 살펴봐야 잘 알 수 있다. 우선 중국의 기세가 대단하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이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의 발표를 인용해 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7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9% 증가한 3978억5000만 달러(564조9000억원..

CXMT 이어 로봇 기업 유니트리도 IPO 기염

중국 최대의 휴머노이드 기업으로 유명한 유니트리 로보틱스(위수커지宇樹科技)가 주당 150.8 위안(元·3만1810억원)으로 기업공개(IPO)를 목전에 두면서 중화권 증시의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CXMT(창신커지)에 이어 첨단 기술 기업의 상장 열풍을 이어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전날 주당 150.8위안, 주가수익비율(P..

태국 학교서 총기 난사, 용의자 포함 7명 사망…조부모 숨진 채 발견

태국 방콕 인근 논타부리주(州)에 있는 한 학교에서 7일 남성 재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교사 3명과 학생 3명 등 최소 7명이 사망했고 20여명이 다쳤다고 로이터 통신, CNN 등이 보도했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14세 남성인 용의자는 이날 학교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한 뒤 경찰이 출동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해당 학교에 재학 중이던 용의자는 최소 26발의 총알을 발사했고 추가로 34발의 탄약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범행에 이용한 총기..

'중앙아 마지막 유목제국' 준가르 칸국, 전쟁 아닌 기후변화에 무너졌나

청나라의 군사 정복에 멸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중앙아시아의 마지막 유목제국 '준가르 칸국'이 기후위기로 인한 초원 황폐화와 기근, 천연두 확산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붕괴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준가르 칸국은 1635년 서몽골계 오이라트 부족이 세운 국가로 오늘날 카자흐스탄 동부와 중국 신장, 몽골 서부, 러시아 남시베리아 일대 약 360만㎢를 지배했던 유라시아 마지막 대규모 유목제국으로 평가된다.특히 카자흐스탄 역사에서는 200년 넘게 카자..

다카이치, '美핵무기 日반입 금지' 재검토 시사…韓핵무장론도 불씨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원폭 투하 81년을 맞은 히로시마에서 비핵 3원칙을 "견지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앞으로도 계속 지키겠다는 약속은 하지 않았다. 미국의 핵무기와 핵추진 잠수함이 일본에 들어오는 것을 금지한 '반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미국의 핵 억지력을 제약한다는 다카이치의 오랜 문제의식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히로시마 평화기념식에서 "일본은 비핵 3원칙을 견지하고 있으며 핵무기..

美국채 안 팔고 달러 빌려 엔화 산다…미·일, 외환개입 '실탄 고갈' 막는 새 카드

일본이 보유한 미국 국채를 팔지 않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서 달러를 빌려 엔화를 사들이는 새로운 외환시장 개입 방안을 추진한다. 일본은 개입 자금이 바닥날 것이라는 투기세력의 예상을 흔들고, 미국은 일본의 미국채 매각에 따른 금리 상승을 피할 수 있는 구조다. 엔화가 강세로 돌아서면 한국 수출기업에는 가격경쟁력 회복이라는 호재가 되지만 일본산 장비·소재 수입비와 일본 여행비는 오를 수 있다.7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미..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인터넷판인 런민망이 6일 오후 일본 방위백서와 관련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의 기고문을 게재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이는 런민르바오가 이날 3면과 17면에 일본 방위백서와 광둥(廣東)성 선전에서 열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공동체) 정상회의 관련 한중 청소년 교류에 대한 권기식 회장의 인터뷰를 보도한 직후 발표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런민망은 이날 오후 국제 시..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지속적인 경기 쳄체로 재정난에 봉착한 중국이 최근 자국 부유층의 해외재산에 대한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나서자 당사자들이 벌벌 떨고 있다. 대부분은 올 것이 왔다는 생각으로 자포자기를 하는 것으로 보이나 대책을 모색하는 이들도 꽤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글로벌 경제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세기 말부터 중국의 부유층이 합법, 불법을 불문하고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는 것은 거의 뉴노멀(새로운 일상)이라고 해도 좋..

시진핑 방미 앞두고…중국, 美기업 제재 및 드론 수출 제한 발표

최근 미국이 중국 기업 43곳의 제품 수입과 중국산 데이터센터 핵심 장비 수입을 금지한 데 대한 대응으로 중국이 미국 기업 및 기관 7곳을 겨냥한 제재와 제한 조치를 발표했다고 5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이번 제재는 다음달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앞두고 나온 것이다.중국 상무부는 이날 바이오테크 기업과 자원 분석 업체를 포함한 여러 미국 기업을 제재하고 드론 및..

호주 젯스타, 기내 수하물 유료화 도입

호주 콴타스 항공의 저비용 항공사(LCC) 자회사인 젯스타가 오는 2월부터 기내 수하물 선반 이용 시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새로운 정책에 따르며 배낭·핸드백·노트북 가방 등 좌석 하단에 수납할 수 있는 소형 가방 1개는 기존과 동일하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좌석 위에 있는 선반을 이용해야 하는 기내 수하물의 경우 노선에 따라 편도 기준 25~52 호주 달러(약 2만5000~5만2000원)의 추가 비..

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타이지뎬臺積電)의 올해 4분기 3나노(nm·10억분의 1m) 공정 반도체 월 생산량이 18만장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대만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TSMC의 이런 실적 전망은 주요 고객사인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의 강력한 주문 수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TSMC로서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공장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런민르바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의 인터뷰 기사를 하루에 두 건이나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6일 전언에 따르면 런민르바오는 이날자 17면(국제) 톱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의 신형 군국주의 사고방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표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권 회장은 이 기사에서 "새 방위백서는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의 '신형 군국주의' 사고방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표현이다"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中 전력 수요 급증

중국 주요 지역의 최대 전력 수요가 대륙 전역에서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냉방 급증으로 잇따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상황은 폭염이 8월 말까지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전력망공사는 이날 화북·화동·동북 등 3대 권역 전력망의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 3∼4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도 베이징을 비롯해..

"돈은 풀고 엔저는 막는다"…'아베노믹스 계승' 다카이치 위험한 줄타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재정지출을 늘려 경제성장을 끌어올리는 한편, 일본은행의 금리 정상화를 통해 지나친 엔저를 막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아베노믹스 계승자'를 자처해온 다카이치 총리가 금융완화만 고집하기보다 엔화 가치와 물가, 국채시장의 신뢰까지 관리하는 현실 노선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5월 22일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를 만나 경제·물가와 금융정책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지난..

대만군, 10일 동안의 '한광훈련' 돌입

중국군의 무력 침공 가능성에 대비한 대만군의 연례 최대 규모 군사훈련인 '한광(漢光) 42호' 실병 훈련이 5일부터 본격 실시됐다. 일정은 오는 14일까지로 10일 동안 이어질 예정으로 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대만 공군이 훈련 첫날인 전날 저녁 이른바 '방공부대 기동배치' 훈련을 실시했다. 이 때문에 남부 도시 가오슝(高雄)시 런우(仁武)구 일대에서는 패트리어트 미사일과 긴..

메타 "모디 총리 페이스북 게시물 차단은 오류"…인도에 사과

메타(Meta)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일시 차단한 데 대해 사과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엘 캐플런 메타(Meta) 글로벌 대외정책 총괄 책임자는 이날 성명을 통해 "메타를 대표해 모디 총리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차단한 오류에 대해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장관에게 사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건의 발달은 지난달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달 말 모디 총리는 의대 시험지 유출문제와 관련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페..

日650만부 '소년점프'100만부 붕괴…종이잡지 '밀리언셀러' 사라졌다 '

'드래곤볼'과 '슬램덩크'를 앞세워 한때 한 호에 653만부를 찍었던 일본 대표 만화잡지 '주간소년점프'의 발행부수가 처음으로 100만부 아래로 떨어졌다. 일본에서 100만부 이상 발행되는 종이잡지가 한 종도 남지 않으면서, 출판대국 일본을 상징했던 '밀리언셀러 잡지' 시대도 막을 내렸다. 6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슈에이샤가 발행하는 주간소년점프의 올해 4∼6월 평균 인쇄증명 발행부수는 98만5000부였다. 인쇄소가 실제 인쇄량을 증명하는 방..

日식품소비세 8%→1% 확정…내년 4월부터 2년간 '첫 감세'

일본 정부가 내년 4월부터 2년 동안 식품에 붙는 소비세율을 현행 8%에서 1%로 낮추기로 했다. 1989년 소비세 도입 이후 일본 정부가 세율 인하에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고물가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이고 중·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지만, 연간 5조엔에 이르는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는 제시하지 못했다.일본 정부는 5일 임시 각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식품 소비세 감세 기본방침'을 결정했다. 정부·여당은 오는 9월 세제 개정 대강에 구..

미얀마 대통령, 정통성 찾아 태국 방문… 태국은 '재관여' 모색

미얀마 군부쿠데타 주범에서 대통령이 된 민 아웅 흘라잉이 6일(현지시간) 태국을 공식 방문한다. 2021년 쿠데타 이후 아세안(ASEAN·아세안) 무대에서 배제돼 온 그가 국제사회의 인정을 찾아 나선 가운데, 태국은 미얀마와 아세안의 관계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은 이날 방콕에서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와 회담하고, 이어 두 사람은 태국·미얀마 비즈니스 포럼에 함께 참석한다. 흘라잉에게..

히로시마서 "비핵 3원칙 견지"한 다카이치…'계속 지키겠다' 말은 없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6일 히로시마에서 "비핵 3원칙을 견지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앞으로도 이를 계속 지키겠다는 약속은 내놓지 않았다. 역대 총리들이 히로시마 평화기념식에서 "비핵 3원칙을 견지해 나가겠다"고 명시해온 것과 달리 현재 상황만 설명하는 표현을 선택하면서, 연말로 예정된 안보정책 개편 때 재검토 가능성을 남긴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전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서 열린 원폭 희생자 위령식·평화기념식..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뉴욕증시 7월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美 언론 “AI 투..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

美, 이란에 현존 최강 비핵폭탄 MOAB 투하 검토…선거..

[단독] 조부·부친 한국전쟁 참전, 아들 주한미군 플린..

중국, 발해 숏폼 드라마 제작…서경덕 “세계유산 등재 여..

트럼프 1기 국가안보보좌관 플린 “주한미군 왜 두나 묻는..

전·현직 한미연합사령관이 짚은 전작권 ‘동상이몽’, 조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