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다단계 판매 싱가포르인 52명 中 광시에서 체포

중국 남부 광시(廣西)장족자치구에서 불법 다단계 판매 혐의를 받는 싱가포르인 52명이 무더기로 체포되는 횡액을 당했다. 그동안의 선례로 볼 때 이들은 추방당한 후 상당 기간 입국불허 조치를 당할 것으로 보인다. 양국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5일 전언에 따르면 싱가포르 외교부와 경찰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중국 당국이 광시장족자치구에서 다단계 판매 활동과 관련한 범죄 혐의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싱가포르인 52명을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지린성 총공회 대표단 면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4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소재 한중경제협력센터에서 중국 지린성 총공회 대표단(단장 장푸신張福新 경비심사위 주임)을 면담했다.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4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는 장푸신 주임 등 지린성 총공회 대표단 4명과 김재인 한국노총 울산본부 노동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권 회장은 이번 면담에서 "한중도시우호협회는 9월과 10월 두차례 지린성에서 경제·청소년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면서 9..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존재에 中 강력 이의 제기

중국 외교부가 한국 광주비엔날레 측의 '대만' 명칭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한국에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라고 촉구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과 한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4일 전언에 따르면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 이후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논란에 대한 별도의 입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궈 대변인은 우선 1992년 '한중 수교 공동성명'을 거론한 후 "한국 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

네팔, 발전소 터널서 직원 2명 구조…대홍수 9일 만

네팔 당국은 4일(현지시간)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터널에서 구조 작업 중 직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네팔 군 대변인인 라자 람 바스넷 준장이 첫 번째 생존자의 구조를 확인한 직후, 슈리 람 네우파네 네팔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두 번째 생존자의 구조 소식을 전했다.당국은 구조된 두 사람이 기계 분야 반장과 기계 감독관이라고 밝혔다.이날 구조는 지난 8월 26일 네팔 대홍수가 일어난 지 9일 만에 이루어졌..

베트남 국회의장 6일 방한…부 호 대사 "공동 생산 넘어 공동 창조의 단계로"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이 조정식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지난해 8월 또 럼 당 서기장의 방한, 11월 우원식 당시 국회의장의 방베, 올해 4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에 이어 최근 1년 사이 성사된 네 번째 고위급 상호 방문이다. 정상 외교와 의회 외교가 맞물리며 양국 간 협력의 보폭이 한층 넓어지고 있다.아시아투데이는 먼 의장의 방한을 앞두고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를 만나 이번 방문..

"카자흐스탄 토종견 '타지'를 아시나요?"…세계무대 나선 초원의 사냥개

카자흐스탄의 토종견 '타지(Tazy)'가 국가적 문화유산을 넘어 국제적인 견종으로 자리 잡기 위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토종견의 혈통을 보존하기 위한 법적·과학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국제 애견 대회를 통해 타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3일(현지시간) 카즈인폼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은 올해 처음으로 9월 3일을 '카자흐 타지의 날'로 지정했다. 타지는 카자흐 유목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냥을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해온..

日신칸센에 '호텔급 개인실'…도쿄~오사카 53만원, KTX10배

일본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에 오는 10월 그린차를 넘어서는 최상급 완전 개인실이 등장한다. 좌석과 조명, 냉난방을 승객이 직접 조절하고 전용 5세대 이동통신(5G) 와이파이까지 갖춘 '움직이는 개인 사무실'이다. JR도카이와 JR서일본은 10월 1일부터 도쿄~하카타를 달리는 N700S 신칸센에 '스프림 클래스 캐빈(Supreme Class Cabin)'을 순차 도입한다. 16량 편성 가운데 7호차와 10호차에 각각 한 실씩 설치한다. 서비스..

美베선트·日재무성 "확장재정 반대"…다카이치, 재정건전파 차관후보 '좌천·배제'

미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확장재정에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 내부에서는 같은 방향의 재정건전론을 주장해온 재무성 엘리트 관료들이 잇따라 핵심 보직에서 밀려나는 이례적인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가 미국의 압박에도 '책임 있는 적극재정'을 밀어붙이기 위해 관료조직의 재정 브레이크부터 약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4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올여름 일본 중앙부처 인사에서는 재무성과 내각부에서 차기..

"구호품 팔아 약 사고, 집라인 타고 강 건너"…네팔 홍수 피해 주민 생존 투쟁

네팔을 덮친 기록적인 홍수로 이재민들이 각지 구호 캠프에서 생활을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필수 의약품과 현금 부족으로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네팔 당국이 식량과 기본 구호품을 지원하고 있으나 특수 질환 치료제 등의 공급에는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A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현재 네팔 전역 34개 대피소에는 약 4000명의 이재민이 수용돼 있다.피해가 가장 큰 지역 중 하나인 누와코트 지역 데비갓 대피소에 머무는 한 이..

운명적 사고 대국 中 하이난에서 화재 발생

운명적 사고 대국인 중국 남부의 하이난(海南)성에 소재한 한 식당에서 불이 나 6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3일 보도에 따르면 하이난성 하이커우(海口)시 소방구조국은 이날 오후 2시 45분(현지 시간) 슈잉다다오(秀英大道) 동쪽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을 즉각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오후 3시 23분께에는 큰불도 잡았다. 당시 이 식당은 내부 공..

대만 민진당 정부, 현직 부장 첫 대륙 방문 파격

대만 독립 성향인 민주진보당(민진당)의 라이칭더(賴淸德) 총통 정부 현직 각료로는 처음으로 노동부장(장관)이 중국 대륙에서 열리는 한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의 방중이 중국 정부와 상당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민진당 정부의 각료로서는 상당히 파격적인 행보가 되기는 하겠으나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해빙 무드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인 것으로 보인다. 양안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따르면 훙선한(洪申翰) 노동부장..

대홍수 참사 네팔에 中 3차 구호물자 전달

중국이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 구호 등을 위해 텐트와 담요 등 3차 긴급 구호물자를 전달했을 뿐 아니라 기상 정보를 공유하는 등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중국의 3차 긴급 구호물자가 네팔을 향해 출발했다"면서 "구호물자에는 텐트를 비롯해 담요·의료용 방호복·위성통신 장비 등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이어 2차 DNA 감정 전문가팀도 같은 항공편으로 네팔에 보..

이혁 대사, 구마모토 지진 피해현장으로…피난소 찾아 '팀 코리아' 지원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3일 지난 7월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현을 직접 찾아 피난 주민들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현청에서 지사와 면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가 컸던 우키시의 피난소까지 방문해 복구 상황을 살폈다. 민단과 주후쿠오카총영사관, 한국관광공사 등도 동행해 재난 피해 지역 지원에 '팀 코리아'가 함께 나섰다.주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 대사는 이날 구마모토현청에서 기무라 다카시 지사와 만나 지진 피해와 복구..

네팔 대홍수, 시신 없는 장례식…시설 포화, 텐트서 애도식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4800여명을 넘어선 가운데 일부 실종자 가족들이 시신 없이 장례식을 치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신을 찾더라도 장례와 애도 의식을 치르는 전용 공간이 만석이라 텐트를 치고 의식을 진행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네팔 매체 칸티푸르와 세토파티 등이 보도했다.네팔에서는 실종자를 찾지 못했을 때, 신성한 풀인 쿠슈로 사람 모양의 상징물을 만들어 장례를 치르는 의례를 진행한다. 쿠슈로 만든 상징물을 태우며 영..

초토화된 中 군부, 최고위급들 극소수만 생존

중국 군부의 최고위급 장군들이 최근 속속 낙마하면서 극히 일부만 생존하는 기묘한 형국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오는 10월에 열릴 당 제20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20기 5중전회)를 앞두고 추가적 정리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군부가 아예 초토화될 것으로까지 예상되고 있다. 이 경우 지난 세기 60∼70년대의 문화대혁명 이후 사상 초유의 군부 위기 사태가 도래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단정이 절대 과장이 아니라는 사실은 지난 20..

美베선트, 다카이치 경제정책 공개 경고…"아베노믹스식 부양 끝내 "

미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확장재정과 일본은행의 저금리 정책에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고 나섰다. 엔화 약세와 일본 국채금리 급등이 미국 금융시장까지 흔들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일본의 통화·재정정책 전환이 빨라질 경우 엔화 가치뿐 아니라 한국의 수출 경쟁력과 금융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3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네팔, 중국 국경지대에 산사태 조기경보 시스템 재구축 추진

대홍수 참사를 겪은 네팔이 피해 예방을 위해 중국과의 국경지대에 산사태 조기경보 시스템을 재구축할 계획이라고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네팔 정부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네팔 정부는 라수와 지역의 티무레에 카메라와 지진 센서, 소형 위성 통신 장치(VSAT) 등 조기 경보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티무레는 히말라야 산악 지역의 중국 티베트 자치구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곳으로, 지난주 빙하 붕괴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곳이다.이번 재구축의..

[인구감소 지방소멸 韓日기획]⑤"논을 유전으로"…버리던 쌀겨까지 돈으로 만든 77년 기업

지난 7월 27일 오후 일본 야마가타현 덴도시 산와유지 본사 공장. 공장 안쪽으로 들어서자 볶은 쌀과 비슷한 고소한 냄새가 났다. 생산라인 앞에는 현미를 깎을 때 나오는 갈색 쌀겨가 놓여 있었다. 이날 현장을 안내한 미야시타 준페이 산와유지 영업부 계장은 흔한 오해부터 바로잡았다."쌀기름이라고 하면 쌀 자체에서 기름을 짜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원료는 쌀이 아닙니다. 현미를 정미할 때 깎여 나오는 쌀겨입니다."밥상에 오르는 흰쌀만..

다카이치 9월개각 '쇄신보다 안정'…스즈키·아소·기하라 등 핵심3인 유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달 중·하순 단행할 내각 개조와 자민당 지도부 인사에서 스즈키 슌이치 간사장과 아소 다로 부총재를 유임할 방침을 굳혔다. 정권의 핵심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도 유임시키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 대규모 쇄신보다는 당과 총리관저의 핵심 인사를 그대로 두고 정권 안정에 무게를 싣겠다는 인사 구상이 드러나고 있다.3일 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스즈키 간사장을 계속 기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1..

[데스크 칼럼] 日 '두 집 살기' 권하는데…韓 두 채면 투기꾼?

일본에서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문제를 취재하다 보면 한국과 정반대인 풍경을 자주 만난다. 한국에서는 집을 두 채 가지면 우선 '다주택자'라는 이름표부터 붙는다. 집값을 끌어올리는 투기 수요인지 의심받고 세금과 대출 규제의 대상이 된다.그러나 일본에서는 오히려 생활 거점을 두 곳에 두고 살라고 국가가 권한다. 일본에는 '두 지역 거주(二地域居住)'라는 공식 정책이 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4년 '광역적 지역활성화를 위한 기반정비에 관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

뉴욕증시 7월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美 언론 “AI 투..

美, 이란에 현존 최강 비핵폭탄 MOAB 투하 검토…선거..

[단독] 조부·부친 한국전쟁 참전, 아들 주한미군 플린..

중국, 발해 숏폼 드라마 제작…서경덕 “세계유산 등재 여..

트럼프 1기 국가안보보좌관 플린 “주한미군 왜 두나 묻는..

전·현직 한미연합사령관이 짚은 전작권 ‘동상이몽’, 조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