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이강인, 축구 대표팀 불화설 소문 유포에 '법적 대응' 예고
이강인, 칼날같은 침투 패스로 맨유 격침 이끌었다
체육인들 "병역 특례 폐지? 지금은 보완과 개선이 우선!'
슬럼프 빠진 MLB 슈퍼스타 오타니, 결국 하위 타선 배치
김도영·임찬규, 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 선수는 '나야 나'
한국 사격 남자 속사권총과 양궁 컴파운드 남자 대표팀의 김종호(32·현대제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하루동안 모두 합쳐 3개의 금메달을쓸어담았다. 송종호(36·IBK기업은행)와 이건혁(27·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윤서영(24·KB국민은행)이 나선 한국 사격 남자 속사권총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 결선에서 1749점을..
1기 '모레노호'가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세 번째 실험에 나선다. 알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와 맞붙는다. 이번 대결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처참한 실패를 맛본 대표팀이 사령탑 교체 후 치르는 세 번째 경기다. 앞서 대표팀은 지난 달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를 3-0으로..
태극 궁사들끼리 맞붙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강연서(15·성사중)가 웃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표팀 선배 박정윤(29·창원시청)을 145-143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초등학생 때 체험수업에서 처음 활을 잡아 4월 역대 최연소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5년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3선승제)에 진출했다. 화이트삭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MLB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시리즈(WC·3전 2승제) 2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7-3으로 제압했다. AL 와일드카드 3위로 포스트시즌(PS)에 턱걸이한 화이트삭스는 이로써 서부지구 1위인 휴스턴을 2승 무패로 돌려..
장세윤(24·KH필룩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깜짝' 은메달을 거머쥐며 한국 유도에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선사했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2㎏급 결승전에서 시타 카담보예바(우즈베키스탄)에게 반칙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두 선수는 정규 시간(4분) 동안 지도를 두 개씩 받고 연장 골든 포인트 대결에 돌입했다. 장세윤은 연장 1분 49초에 상..
한국 남자 축구가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바짝 다가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2014년 인천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다음 달 3일 오후 7시 30..
세계 최강의 자존심을 잠시 접고 외국인 지도자까지 영입해 실력을 다진 한국 양궁 컴파운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쓸어담았다. 박정윤(29·창원시청)과 최용희(42·현대제철)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와 157-157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9-20으로 아깝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태극 전사'들이 막판 무더기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개회 전 40~45개의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내건 한국 선수단은 30일 기준 국가별 종합 순위에서 금 24·은 27·동 44개로 중국(금 143·은 62·동 49)과 일본(금 45·은 71·동 44)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순위와 별개로 메달 전선에는 살짝 먹구름이 낀 상황이다. 남녀 농구..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4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지만 연타석 삼진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붙은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시리즈(WC·3전 2승제) 첫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에 머문 뒤 대타로 교체됐다. 애틀랜타는 2-3으로 끌려가던 8회말 오스..
한국 여자 축구가 사상 첫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4년 후로 다시 미뤘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에 0-2로 패해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축구가 열리기 시작한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출전해 동메달만 3차례(2010·2014·2018년..
한국 여자 역도의 '간판' 박혜정(23·고양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 이상급 결승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 3위는 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 이상급 결승에서 인상 133㎏·용상 167㎏, 합계 300㎏로 중국의 '역도 여왕' 리원원(인상 140㎏·용상 170㎏, 합계 310㎏)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사상 초유의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단식 우승으로 세계 배드민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썼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파하고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
김제덕(22·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개인전에 나선 한국 남녀 대표팀 가운데 첫 탈락자가 됐다. 2021 도쿄 올림픽 남자·혼성 단체전과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 3개를 거머쥐었던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공원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니라즈 차우한(인도)에게 세트 점수 4-6(28-30 29-29 30-29 29-29..
이소희(32)-백하나(26·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만리장성을 뛰어넘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의 주인공들로 우뚝 섰다. 이소희-백하나 조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1위인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를 2-1(26-28 21-18 21-1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서 이 종..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는 '이민성호'에 자신감과 더불어 묘한 긴장감이 함께 흐르고 있다. 준결승 상대인 중국이 만만치 않은 전력을 과시하고 있어, '공한증'만 믿고 자칫 방심하면 큰 코 다칠 위험이 있어서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을 치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