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이강인, 축구 대표팀 불화설 소문 유포에 '법적 대응' 예고
이강인, 칼날같은 침투 패스로 맨유 격침 이끌었다
체육인들 "병역 특례 폐지? 지금은 보완과 개선이 우선!'
슬럼프 빠진 MLB 슈퍼스타 오타니, 결국 하위 타선 배치
김도영·임찬규, 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 선수는 '나야 나'
한국 남자 축구가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터진 엄지성(24·스완지시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일본을 1-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4년 인천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23·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아 정상 완등에 성공했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톱(TOP)을 받아 라이벌 일본의 모리 아이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의 아시안게임 스포츠 클라이밍 우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콤바인의 천종원 이후 서채현이 두..
송다빈(25·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1986 서울 대회 이후 처음으로 '노 골드'에 그칠 뻔했던 한국 태권도 겨루기의 자존심을 지켰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를 라운드 점수 2-1(4-2 4-10 8-5)로 꺾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한국..
한국 요트의 차세대 '간판' 최지운(15·대천서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지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요트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 12차 레이스 벌점 합계 최종 25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요트의 아시안게임 청소년부 우승은 2014년 인천 대회 16세 이하(U-16) 옵티미스트 종목의 박성빈 이후 12년 만이다. 요트는 1위..
김주형(24)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골프의 아시안게임 개인전 우승은 2010 광저우 대회의 김민휘 이후 무려 16년만이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개인전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5개·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4타를 기록,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2위 그룹을 3타 차로 제..
이우석(29·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29-26 27-27 29-29 29-27)로 잡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날 남자 단체전에서 김우진(34·청주시청), 김제덕(22·예천군청)과 금메달을 합작했던 이우석은 이번..
세계 최강을 자신하던 한국 여자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노 골드'로 마무리하게 됐다.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양궁이 금메달 수확에 실패한 건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오예진(23·광주은행텐텐양궁단)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17세 신예 쿰쿰 아닐 모호드와 세트 점수 5-5(29-27 29-29 29-30 2..
1기 '모레노호'가 남미 10개국 중 유일하게 월드컵 본선 출전 경험이 없는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답답한 경기를 펼친 끝에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알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다. 에콰도르·우루과이와 차례로 맞붙은 A매치 1·2차 평가전에 이어 이번에도 4-4-2 포메이션으로..
지구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이들에게 아시아 무대는 너무 좁았다. 한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는 '페이커' 이상혁(30)을 벤치에 앉히고도 금메달을 거머쥐면서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결승전에서 대만을..
한국 남자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세계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다. 김우진(34·청주시청)과 이우석(29·코오롱), 김제덕(22·예천군청)이 나선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5-1(56-56 57-50 56-54)로 꺾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2010 광저우 대회 단체..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이 미숙한 대회 운영 등에 영향받지 않고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불태웠다. 이 감독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 기자회견에서 연습 구장의 잔디 상태 문제로 이날 공식 훈련이 취소된 것과 관련해 "원정이니까 벌어지는 상황이고 대회 시작부터 문제점들이 발생해왔지만,..
한국 요트를 대표하는 '전설' 하지민(37·해운대구청)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이 대회 개인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요트 남자 딩기 결승 레이스에서 9점으로 1위를 차지해, 2010 광저우·2014 인천·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더불어 우승만 4번 차지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직전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결승전에서 인도에 패해 대회 8회 연속 우승이 무산됐다. 강채영(30)·이윤지(25·이상 현대모비스)·오예진(23·광주은행)이 나선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세트 점수 3-5(54-54 56-56 51-55 54-54)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한국 여자 양..
뉴질랜드 교포 골퍼 리디아 고(29·한국명 고보경)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통산 상금 1위 등극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2일(한국시간) 골프 전문 매체 골프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역대 상금 랭킹 2위(2236만465 달러) 리디아 고는 이날 미국 하와이에서 개막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끌어내리고 통산 상금 1위에 오를 수 있는 것으..
후반부로 접어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 전사들이 10월의 첫날을 '골든 데이'로 장식했다. 사격 남자 속사권총과 양궁 컴파운드 남자 대표팀의 김종호(32·현대제철), 태권도 남녀 품새의 윤규성(24·제2군단사령부)과 정하은(25·용인특례시청), 여자 유도의 허미미(24·경북체육회)가 1일 하루동안 모두 합쳐 6개의 금메달을 쓸어담아 막판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레이스에 불을 붙였다, 송종호(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