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김남형 기자

nhkim6408@gmail.com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많이 본 뉴스 2026.10.10~2026.10.17

[2026 국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엔 신중

[인터뷰] "AI는 취업문 좁히고 정년연장은 출구 늦춰…청년 기회 함께 설계해야"

울산 화학공장 화재 4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인명피해 없어

고향사랑기부 4분의 1은 민간플랫폼으로…접수 넘어 지역사업 기획까지

미래대응기금에 줄어드는 지방 몫…교부세율 올려도 못 메운다

9일부터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공통원서 미리 작성하세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오는 9일부터 진행되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이 미리 대입 '공통원서 접수서비스' 통합회원을 가입하고 공통원서를 작성해 달라고 3일 당부했다. 이번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4년제 대학의 경우 9일부터 13일까지 중 대학별 3일 이상이다. 전문대는 1차 모집이 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차 모집은 11월 8일부터 22일까지다. 수험생들은 수시 원서접수..

교욱부, 이공계 연구원 3300명에게 825억 지원…내년 이공분야 R&D 예산 6000억

정부가 이공계 분야 석·박사과정생, 박사후연구원에게 연구비 등 825억원을 지원한다. 내년도 이공분야 연구개발(R&D)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대비 16% 늘린 6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공분야 혁신 연구를 선도할 미래 핵심연구자 3301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2172명 △박사 후 국내외 연수 566명 △박사 후 성장형 공동연구 563명이..

건설근로자 평균 일당 18만3000원...연소득은 3592만원

건설근로자들의 평균 일당이 18만3000원으로, 2년 전보다 2200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건설경기 부진 속에 연간 근무 일수와 연소득이 2년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건설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건설근로자들의 평균 연령은 51.8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적으로 39.4세에 처음 건설업에 입문해 13.1년을 일했다...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하면 최대 5배 추가징수 면제…제보시 최대 3000만원 포상금

한 달간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등 고용보험 부정수급 사실을 스스로 신고하면 최대 5배의 추가징수를 면제받는다. 부정수급을 제보한 제3자는 최대 3000만원까지 신고포상금을 지급받는다. 고용노동부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고용장려금, 직업능력개발훈련비 등 고용보험 각종 급여와 지원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지급받은 행위에 대해..

한기대, 4차 첨단산업 분야 디지털·신기술 패키지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스텝·STEP)을 활용한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이러닝 패키지 무료 과정' 2기에 참여할 기업체 재직자와 일반 학습자 등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한 첨단 산업분야의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1기(7~8월)에는 2000여명이 참여했고, 2기 모집은 이달 2일부터 22일까지 3..

지난해 정보공개 청구 184만건…정보공개율 94%

지난해 정보공개 청구 건수가 184만건으로, 시행 첫해인 1998년과 비교해 70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공개율은 94.3%로, 개인의 사건·사고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정보공개 청구가 급증했다. 행정안전부는 '2024 정보공개 연차보고서'를 1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공공기관 정보공개 운영현황 △정보공개 및 비공개 주요 사례 △종합평가 결과 등 전반적인 운영실태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김문수 고용장관 취임 첫 업무지시 "임금체불 청산 총력대응"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번째 업무지시로 '임금체불 총력대응'을 주문했다. 1일 고용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취임 직후인 지난달 31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그간의 노력에도 아직 청산되지 않은 2198억원을 전액 청산한다는 각오로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지난 6월 말 기준 올해 임금체불액은 1조436억원으로, 그 중 8238억원(79%)이 청산됐다. 김 장관이 말한 2198억원은 아직 청산되..

자연재난 의연금 상한액 2배 상향…집 전파 500만원 →1000만원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지급되는 국민 성금이 2배 늘어났다. 행정안전부는 의연금 지급상한액이 규정된 '의연금품 관리·운영 규정' 개정안이 지난달 27일 시행됐다고 1일 밝혔다. 의연금은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위로금 성격으로 지급되는 국민 성금이다. 이번 개정은 의연금 지급상한액을 높여 이재민들의 피해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자연재난으로 주거와 주생계피해를 입은 이재민은..

사업별로 만들던 압류방지통장, 2일부터 '행복지킴이통장'으로 통합

고용노동부는 실업급여 등 5개 사업에서 각각 운영하던 압류방지통장을 2일부터 행복지킴이통장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실업급여, 구직촉진수당, 대지급금, 산재보험급여,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등의 수급자들은 사업별로 압류방지통장을 각각 개설해야 했다. 앞으로는 행복지킴이통장 하나만 개설하면 이 통장으로 여러 사업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2일부터 행복지킴이통장 통합·운영에 참여하는 금융기관은 농협..

두 돌 맞은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노후자산운용 대안 주목

출범 2주년을 맞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이 정부의 재정지원 혜택과 함께 우수한 운용성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푸른씨앗을 도입한 사업장 수는 1만9432곳, 가입 근로자 수는 9만2183명으로 집계됐다. 적립액은 총 6914억원으로, 지난해 말 4734억원에서 8개월 만에 46.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사업장과 가입자 수도 각각 42.0%, 4..

작년 서울대 중도탈락 436명으로 5년 새 최다…"의대진학 추정"

지난해 서울대학교에서 자퇴 등으로 학교를 도중에 그만둔 학생이 436명으로 조사됐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이른바 'SKY' 인문계열의 '중도 탈락자'는 5년 새 가장 많았다. 인문계열 전공으로 교차지원한 뒤 이듬해 의대 등에 합격해 이탈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종로학원이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서울대·고려대·연세대의 2023학년도 중도탈락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3개 대..

교육부, '함께학교' 플랫폼에 교사간 수업 자료 공유 공간 마련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수업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 마련된다. 교육부는 2일 학생·교사·학부모 소통 플랫폼인 '함께학교'에 우수 수업 자료를 공유하는 '수업의 숲'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1일 밝혔다. 수업의 숲은 교사들이 제작한 우수 수업 자료를 시간·공간의 제약 없이 공유하고 수업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의 숲 명칭은 지난 7월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명칭 공모·투표를 통해 최종..

"추석 전 벌초, 예초기 사고·벌쏘임 주의하세요"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 풀베기 작업 시 예초기 사용과 벌 쏘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9일 행정안전부와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예초기 안전사고는 총 405건이며, 벌초와 풀베기가 한창인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예초기 사고로 다치는 부위로는 발·다리가 66%로 가장 많았고, 손·팔 25%, 머리·얼굴 5%, 어깨·목 2% 순 이었다. 증상별로는 10건 중 8..

저출생 대응 잘하는 지자체에 부동산교부세 더 준다

앞으로 저출생 대응에 적극적인 지자체가 더 많은 부동산교부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부동산교부세에 저출생 대응 교부기준 신설을 내용으로 한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30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29일 밝혔다. 부동산교부세는 지방교부세 중 하나로, 정부가 거둬들인 종합부동산세 전액이 지자체에 교부된다. 그동안 부동산교부세는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춰 교부됐으나 앞으로는..

근로자 유연근무 선택권 확대·돌봄 '퍼블릭케어' 안착 집중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국정브리핑을 통해 노동개혁과 교육·돌봄 서비스 강화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노동시장을 유연화하면서 공정한 보상을 통해 일터를 확장하고, 근로 여건도 향상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게 윤 대통령의 의지다. 이에 따라 정부는 지난 2년간 추진해온 노사법치의 성과를 이어가면서 노동개혁의 속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윤석열 정부는 집권 초기부터 노사법치를 강조하며 노동시장의 체질을 바꿨..

previous block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