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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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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5등급제 효과? 특목·자사고, 고1 이탈 최저
대입 논술서 'AI 안경' 부정 잇따라 적발…교육부, 수능 감독 지침 강화
사립대 33곳에 6000억…반도체·AI 집중 육성
두레생협, 전국 100여곳서 '생명나눔한마당'
[2026국감] 교부금 개편 쟁점…서울교육청 1.4조 부족 비상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집권여당의 유례없는 압승으로 끝나면서 정치지형이 대격변을 맞고 있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정부 교체뿐 아니라 국회 의석수도 크게 늘어 정국 장악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이 지방정부와 의회권력 날개를 달면서 문재인정부의 개혁정책에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됐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정부에 대한 기대가 담긴 결과이기도 하지만 반성과 쇄신 없이 냉전과 수구적 사고에서..
폼페이오 “김정은, 비핵화 빨리 진행하고 싶어 해”(속보)
강경화 “한미훈련, 군 당국간 협의서 결정할 문제”(속보)
고노 日외무상 “북한 비핵화 약속 지킬지 예의주시”(속보)
폼페이오 “한미일, 북한의 CVID위해 노력”(속보)
폼페이오 “트럼프, 北 밝은 미래 약속”(속보)
폼페이오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천명”(속보)
폼페이오 “한미일, 비핵화 위해 협조 필요”(속보)
폼페이오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한미일 공조 큰 역할”(속보)
강경화 “한미일, 대단히 긴밀히 공조”(속보)
강경화 “북미회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속보)
강경화 “北 최고지도자, 비핵화 약속 사상 처음”(속보)
강경화 “폼페이오. 북미회담 결과 설명”(속보)
6·13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주요 광역단체장 당선자들이 차기 대권 주자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지방의 소통령’인 시·도지사가 영향력과 인지도가 커지면서 일부 광역단체장들은 유력 대선주자로 주목을 받아왔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민선 첫 3선에 등극한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자,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자 등이 여권 잠룡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박 시장과 이 당선자는 지난해 대선 경선..
6·13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에 걸쳐 당선자를 내면서 한국 정치의 병폐인 지역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수세가 강한 영남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민주당이 거머쥐면서 명실상부한 전국정당으로 발돋움 했다는 평가다. 밤 12시 30분까지 진행된 개표 결과에 따르면 부산(오거돈 54.3% vs 서병수 38.2%), 울산(송철호 53.4%vs 김기현 39%), 경남(김경수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