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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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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포용국가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모두가 삶을 누릴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복지국가 만들기’ 방법을 청와대·정부 관계자들과 논의한다. 청와대는 ‘나를 안아주는 문재인 정부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이라는 슬로건으로 포용국가전략회의가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1시간40분가량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 정해구)와 함께 개최하는 ‘포용국가전략회의’..
청와대는 6일 대북 특별사절단을 이끌었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그제(4일)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통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전달해 달라’고 한 메시지가 있었다”며 “이번 방북에서 정 실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북한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강조하며 “북한의 선제조치에 (미국이) 상응조치하면 적극적인 비핵화 조치를 할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북미간 협상 난항을 타개하기 위한 카드가 논의됐나’라는 질문에 “비핵화 해결 과정에서 북한도 남측의 역할을 많이 기대하는 것 같다”며 “문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하..
특사 방북 결과, 미국 등 유관국에 상세히 설명·긴밀히 협력(속보)
남북정상회담 계기, 상호 신뢰 구축과 무력충돌 방지 구체적 방안 합의(속보)
특사단 “김 위원장, 미국과도 긴밀히 협력 의사 표명”(속보)
특사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남북정상회담 개최 이전 개소”(속보)
특사단 “김정은 위원장,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 재확인”(속보)
남북, 정상회담 준비 위한 고위 실무협의 내주 초 판문점 개최(속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평양남북정상회담 개최(속보)
특사단,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실천적 방안 협의(속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은 6일 “남과 북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방북 협의 결과를 전했다. 정 실장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실천적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실장은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본인의 확고한 의지를..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당일치기 일정의 방북을 마치고 밤 9시 40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수석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5명으로 꾸려진 특사단은 이날 12시간에 가까운 방북 일정을 소화하고 귀환했다. 특사단이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조선노동당 본사청사에서 만나 문 대통령의..
방북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밤 9시 44분께 서울공항 도착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수석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5명으로 꾸려진 특사단은 귀환 직후 청와대 관저를 찾아 문 대통령에게 방북 결과를 보고한다. 정 실장은 6일 오전 방북 결과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특..
문재인 대통령이 5일 대북 특별사절단 승부수를 띄우면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북·미 간 중재자·촉진자 역할이 다시 한 번 기대된다. 이날 특사단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직접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특히 특사단 파견 전날인 4일 밤 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분간 통화하면서 남북관계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남북관계의 발전을 토대로 한반도 비핵화를 촉진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구상에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