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내신 5등급제 효과? 특목·자사고, 고1 이탈 최저
사립대 33곳에 6000억…반도체·AI 집중 육성
대입 논술서 'AI 안경' 부정 잇따라 적발…교육부, 수능 감독 지침 강화
두레생협, 전국 100여곳서 '생명나눔한마당'
[2026국감] 교부금 개편 쟁점…서울교육청 1.4조 부족 비상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핵심의제는 한반도 비핵화에 집중된다. 특히 비핵화 협상의 당사자인 북·미 간 대화를 중재자로서 이끌어내야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질 전망이다.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1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정상회담의 3대 의제로 △남북관계 개선 △남북 군사적 긴장과 전쟁위협 종식 △비핵화를 위한 북·미 대..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제가 얻고자 하는 것은 평화”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평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저는 김정은 위원장과 흉금을 터놓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이번 회담의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제정세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임시적 변화가 아니라 국제정세가 어떻게 되든 흔들리지 않는 그야말..
18일부터 2박3일간 평양에서 열리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핵심의제가 한반도 비핵화에 집중될 전망이다. 비핵화 협상의 당사자가 북·미라는 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이 관건을 될 것으로 보인다. 임종석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상회담의 3대 의제로 △남북관계 개선 △비핵화를 위한 북·미대화 중재 △남..
임종석 “비핵화 매우 조심스러워…정상 간 충분히 진솔한 대화 중요”(속보)
임종석 “남북 전쟁 위협 종식 의제, 한반도 비핵화 촉진”(속보)
임종석 “평양 순안공항 도착부터 생방송 중계 되길 기대”(속보)
임종석 “핵심 의제, 비핵화 위한 북·미간 대화 촉진”(속보)
“20일 마지막날, 남북정상 간 친교 일정 가능성…오후 도착할 수도”(속보)
“20일 마지막날, 공항 환송행사 마치고 오전 서울 출발”(속보)
“19일 오찬 후, 경우에 따라 남북정상회담 이어질 수도”(속보)
임종석 “19일 오전 회담 잘 될 경우, 합의내용 발표 기대”(속보)
“첫날 18일 오찬 후, 평양 남북정상회담 시작”(속보)
임종석 “내일, 문 대통령 8시40분 성남공항 출발”(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오는 18일 서해 직항로를 통해 방북한다. 청와대는 14일 “18~20일 열리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과 대표단은 서해 직항로를 통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권혁기 청와대 춘추관장은 이날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 고위 실무협의를 마치고 돌아와 남북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권 관장은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16일에는 선발대를 파견하며, 이들은 육로를 이용할..
평양 남북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과 대표단 서해 직항로로 방문(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