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신작 '쌍쌍' 예술의전당 무대에
스페인 안무가 마르코스 모라우와 국립현대무용단이 협업한 신작 ‘쌍쌍’이 19∼21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모라우는 라 베로날 무용단을 창단해 무용, 영화, 문학,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안무가다. 스페인 국립무용단, 네덜란드 스카피노 발레단, 캐나다 아트서커스 세븐핑거스, 영국 웨일스 국립무용단 등에서 안무 위촉을 받았다. 국내에는 2013년 ‘숏컷-세 도시 이야기’로 처음 내한했다.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