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최초로 산하 9개 예술단 뭉쳤다 '극장 앞 독립군'
대한독립군 사령관 홍범도(1868∼1943) 일대기를 그린 공연 ‘극장 앞 독립군’이 9월 20∼2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오른다. 세종문화회관이 최초로 산하 9개 예술단을 총동원해 제작한 작품이다. 스타 연출가인 서울시극단 김광보 단장이 연출하고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청소년국악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합창단·소년소녀합창단, 서울시뮤지컬단, 서울시오페라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이 함께 한다. 공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