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한·미 정보라인 신뢰 균열…강경화 "백악관 협의 답답"...한동훈 "루비오, 조현 장관에 3대 요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못 갖춘 채 전환 명령 땐 위험 보고...러, 북에 전파교란 장비 제공"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어 우선 전략의 병행 구상
“워싱턴엔 동맹 궤적 우려”…한미 ‘신뢰’ 시험대 올랐다
미 의회조사국 "한미동맹 변곡점 도달"…정보공유 제한·전작권 이견·대미 투자 동시 이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전날 치러진 11·6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이 된 민주당의 의회 조사권 행사 등을 ‘혈세 낭비’로 규정하고 ‘강 대 강’ 대결을 불사하겠다며 ‘선전포고’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다음 날인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민주당이 하원 차원에서 우리를 조사하겠다며 혈세를 낭비할 생각이라면 우리도 마찬가지로 모든 기밀 정보 유출과 그 외 추가 사항들에 대해..
미국 미시간·미주리·유타 등 3개 주(州)에서 기호용 또는 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됐다. 6일(현지시간) 중간선거와 함께 진행한 주민투표를 통해 미시간주에서는 기호용 마리화나가, 유타·미주리주에서는 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됐다. 그러나 노스다코타주는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주민투표를 부결시켰다. 미시간주는 미 중서부 주 최초로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다. 미 전국적으로는 콜로라도·워싱턴·오리건·알래스카·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내년 초 언젠가”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6 중간선거 다음 날인 이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장과의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미국 뉴욕에서 예정됐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간 북·미..
한인 1.5세인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공화당 후보가 6일(이하 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으로 당선됐다. 1998년 김창준(제이 김) 전 연방하원의원 퇴임 이후 20년 만에 한인 출신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했다. CNN 방송과 AP통신에 따르면 7일 오후 1시(현지시간) 현재 연방 하원의원 선거 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에서 100%(추정치) 개표가 완료된 결과, 영 김 후보가 7만6..
6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연방 하원의원 중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39선거구의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공화당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김 후보는 이날 개표 때부터 줄곧 리드를 유지, 7일 오전 10시 현재 97%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51.4%의 득표율로 길 시스네로스 민주당 후보(48.6%)에 2.8%포인트 앞서고 있다. 김 후보는 7만4904표를 획득해 7만928표의 시스네로스 후보에 3..
6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20년 만의 한인 출신 미 연방하원의원으로 당선이 유력시되는 캘리포니아 39선거구의 공화당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후보는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한인 커뮤니티의 지지와 성원이 있어서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개표 때부터 줄곧 리드를 유지, 7일 오전 4시 현재 80%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52.9%의 득표율로 길 시스네로스 민주당 후보(47.1%..
6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의 11·6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8년 만에 하원 다수당 지위를 탈환할 것이 확실시된다. 그러나 상원에서는 공화당이 오히려 의석을 더 늘리며 과반 의석을 굳게 지킬 것으로 보인다. 미국 언론사들이 이날 밤 일제히 발표한 예측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435석 전체를 선출하는 하원 선거에서 공화당을 누르고 다수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NBC 방송은 민주당 230석, 공화..
11·6 미국 중간선거가 ‘하원, 민주당 탈환·상원 공화 수성’으로 귀결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운영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공을 들인 주요 격전지에서 공화당이 승리하면서 ‘마이웨이’ 식 국정운영이 계속되고, 이에 대한 민주당의 견제로 워싱턴 정가의 대립은 더욱 격화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이 나름 선전했고, 중간선거가 집권당의 ‘무덤’인 만큼 공..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20년 만에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 탄생이 유력해 보인다. 캘리포니아 39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공화당 후보는 7일 오전 2시(현지시간) 62% 개표를 끝낸 가운데 득표율 54.1로 길 시스네로스 민주당 후보에 8.2%포인트 앞서고 있다. 득표수 차이는 9059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예정됐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북·미 고위급회담이 전격 연기됐다. 미 국무부는 이날 ‘북한 당국자들과의 회담’에 대한 헤더 나워트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이번 주 뉴욕에서 잡혔던 폼페이오 장관과 북한 당국자들과의 회담은 나중에 열리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각자의 일정이 허락할 때 다시 모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한인 2세’ 앤디 김(36·민주) 후보가 개표결과 막판까지 진땀나는 대결을 이어간 끝에 승부를 바로 가리지 못했다. 뉴저지주 연방 하원의원 제3선거구에 출마한 김 후보는 7일 오전 1시(현지시간) 99% 개표를 끝낸 가운데 득표율 48.9%로 공화당 현역 톰 맥아더 후보(49.8%)에게 0.9%포인트 격차로 밀리고 있다. 득표수 차이는 2300표에 불과하다...
6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 중간선거가 ‘하원, 민주 탈환·상원, 공화 수성’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이 하원을 내주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독주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 이에 따라 ‘톱 다운(하향식)’ 방식으로 진행돼온 북·미 비핵화 협상에 일정 부분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민주당이 ‘러시아 스캔들’ 등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시도하고, 예산안과 세금 감면·반이민..
6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투표자의 절반 이상은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이날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답변은 41%에 그쳤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서는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55%로 ‘지지한다’(44..
중국이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에게 16건의 상표권을 예비승인했다고 뉴욕타임스(NYT)·CNBC 등 미국 언론들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6건에는 신발·셔츠·선글라스·핸드백·웨딩드레스·보석 등 패션 관련 아이템과 투표 기기·반도체·요양원·소시지용 케이스 등과 관련한 상표권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아이템과 상표권은 이방카 보좌관의 상표권 관련..
미국의 11·6 중간선거가 6일(현지시간) 시작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6년 임기의 상원 100명 중 35명, 2년 임기의 하원 435명 전원, 4년 임기의 주지사 50명 중 36명을 선출한다. 2016년 대통령 선거 이후 처음으로 전 미국의 유권자가 투표하는 것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2년 집권에 대한 평가 성격이 강하다. 투표는 동부시간 6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오후 2시) 버몬트주에서 시작돼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