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건설사, 자사주 태우고 책임경영 고삐
집만 지어선 못 산다…기술 파는 건설사
청약 20번 해도 안 팔려…서울 아파트의 굴욕
[칼럼] 유엔의 날, 국경일 지정해야 하는 이유와 그간의 노력
사고 터진 뒤 수습은 옛말…건설 현장 '안전 선제 대응'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핵심 공법인 '해상 연직배수(PBD)' 시험시공 일부 구간에서 배수재 관입 문제가 확인됐지만 전체 공정에 차질을 줄 사안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시험시공 물량 대부분에서 시공성을 확인한 데다 실제 해상 PBD 공사까지 1년이상 남아 있어 장비 개선과 추가 검증도 가능하다. 앞서 사업을 맡았던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법 실현 가능성보다 공사기간을 문제 삼아 기존 7년에서 9년으로 늘려달라고..
롯데건설이 스마트폰 앱만으로 세대 내 기기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를 선보인다. 별도의 AI 스피커 등 추가 장비 없이 음성 명령만으로 조명과 에어컨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롯데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스마트홈 앱에서 음성을 인식해 세대 내 기기를 제어하는 'AI 음성인식 홈네트워크 제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수급체를 꾸려 발주자와 직접 계약하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를 상시 제도로 전환하고 이를 건설산업기본법에 명문화해야 한다는 업계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불법 하도급을 줄이고 적정 공사비를 확보하는 동시에 건설 품질과 안전을 높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갈수록 세분화·전문화되는 전문건설업계 위상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종합건설업계는 세 차례에 걸친 제도..
전세사기 피해자가 보증금의 3분의 1을 최소한 보장받을 수 있는 '최소보장제'와 피해자에게 지원금을 먼저 지급한 뒤 회수금 등을 정산하는 '선지급-후정산'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지원금 신청부터 지급, 이의신청, 반납까지 세부 절차도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최소지원금 및 선지급금의 신청·지급·반납 절차와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구체화했다고 6일 밝혔다. 최소지원금은 전세사기 피해자가 피..
정부의 서울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기조에 서울 북부권 집값 상승과 정비사업 재개 흐름이 맞물리면서 건설사들의 수주 지도가 경기 북부로 확대되고 있다. 노원·도봉·강북 등 이른바 '노도강'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에서 시작된 정비사업 온기가 고양·남양주·의정부 등 인접 지역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북부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최근 건설사들의 시공권 확보가 잇따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8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등 정책대출을 활용할 수 있는 6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늘어난 반면, 대출 규제와 세금 부담이 큰 고가 아파트는 거래 비중이 줄었다. 강남권 고가 주택과 강북권 중저가 주택 간 시장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자료를..
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관리와 재무건전성 개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안전과 품질 등 기본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시장 확대와 인공지능(AI) 인프라 등 신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강석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하고 취임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취임식은 서울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대전 유성구 장대B구역 재개발사업에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다. 대전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로, 대규모 정비사업과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앞세워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대전 유성구 장대동 14-5번지 일대 약 9만7208㎡를 정비하는 장대B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지하 6층~지상 53층, 9개 동, 총 2588가..
한성숙 국무총리가 개천절을 맞아 문화의 힘을 바탕으로 공감과 연대의 폭을 넓히고, 인공지능(AI)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개천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통해 "높은 문화의 힘으로 공감과 연대의 폭을 확장하고 인류가 마주한 공동의 난제 앞에서 서로의 경험과 기술, 문화적 역량을 나누며 함께 손잡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이 오랜 시간 우리의 역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략비축유(SPR) 확충 계획을 밝히며 이란과의 전쟁으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요 7개국(G7)도 국제에너지기구(IEA)를 통해 비축유와 석유제품 1억 배럴을 방출하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앨라배마주 사우스앨라배마대 미첼센터에서 열린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서 베네수엘라와 협력하고 있다며 "조만간 우리의 전략비축유(SPR)를 아무 대가 없이(f..
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지하철 1호선 의왕역과 성균관대역 사이 선로에서 60대 남성이 전동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8분께 상행선 선로에 있던 60대 남성이 전동열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남성은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여파로 상행선 열차 운행이 약 2시간 40분간 지연됐다. 일반열차와 전동열차 등 모두 12대가 10~30분가량 지연된 것으로 파..
김희상 주요 20개국(G20) 국제협력대사(셰르파)가 G20 정상회의 준비회의에서 에너지 안보를 위한 선박의 안전한 통항 보장을 강조했다. 외교부는 김 셰르파가 지난 1~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제3차 G20 셰르파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G20 정상회의는 미국이 의장국을 맡아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다. G20 의장국은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통상 4차례 정례 고..
일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과 낮의 기온 차도 15도 안팎으로 벌어져 외출 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낮 사이 부산과 울산, 경북 동해안에 5~1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늦은 밤부터는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강원 북부 내륙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가끔..
인천 서북부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떠오른 각기 다른 생활권이 나란히 분양시장에 나온다. 반도건설의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는 공공 중심으로 공급돼 온 3기 신도시에 처음 등장하는 민간 분양 단지라는 상징성을 내세운다. 동부건설의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는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 잡아가는 검단신도시 인근 오류·왕길 생활권에서 대형 공원을 품은 신축 단지로 승부를 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이달 인..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하 건정연)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난 연구성과를 돌아보고 인공지능(AI)·스마트건설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건설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건정연은 1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RICON 20년, 더 큰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개원 2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덕흠 국회 부의장을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문건설공제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