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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일)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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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T, 부산 WIS 2014서 ICT기반 차세대 기술 선보인다

SK텔레콤과 KT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전시회 ‘World IT Show 2014’(WIS2014)에서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한 차세대 기술 등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SK텔레콤은 이번 WIS2014 전시회에서 ‘ICT노믹스의 원동력’이라는 컨셉트로 819㎡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해 향후 ‘ICT노믹스’ 시대의 발전을 이끌 △차세대 5G네트워크..

CJ헬로비전, ITU회의서 '케이블소출력DMB' 실험방송

CJ헬로비전은 20~23일 ITU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기존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의 유휴 대역을 활용해 특정지역에 소출력으로 송출하는 방송인 ‘케이블 소출력 DMB’를 실험 서비스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케이블 소출력 DMB는 케이블 방송망을 이용해 DMB 신호를 송출하며 지상파와 달리 이미 구축된 케이블 광동축케이블복합망(HFC)을 활용하기때문에 망 구축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단통법 부작용에 업계 긴급 소집한 정부, 해결책은 기업에 떠넘기기?

이달부터 시행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을 두고 소비자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거센 가운데 정부가 사업자에게 해결책을 미루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17일 오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와 삼성전자, LG전자 등 제조사 대표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단통법 부작용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최 장관은 이날 자리에서 “단통법을 소비자가 아..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신임 대표이사에 최승억 씨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한국어도비시신임 대표이사에 최승억 씨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임 최 대표는 11월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어도비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인 폴 롭슨에게 보고하게 된다. 한편 최 대표는 하나로텔레콤 영업부문 부사장, 한국오라클 컨설팅부문 상무, 다이멘션 데이터 코리아 CEO 등을 지낸 바 있다.

아이맥 레티나 5K 출시…상용 디스플레이 중 최고 해상도

애플은 16일(미국 태평양 일광절약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 타운홀 강당에서 언론 행사에서 ‘레티나 5K 디스플레이 아이맥’을 공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본체와 화면이 일체형인 이 제품의 화면 크기는 27인치이며, 해상도는 5120×2880로 상용 제품으로 시판된 디스플레이 중 가장 높다. 또 삼성전자·LG전자 등이 최근 한국과 미국 등 일부 시장에서 1억 원이 훨씬 넘는 고가에 판매해 화제가..

KT, 유심 활용한 '모바일 키 서비스'상용화

KT는 디지털 도어록 국내 1위 브랜드 ‘게이트맨’의제조사 ‘아이레보’와 함께 스마트폰의 유심에 저장된 모바일 키를 통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키 서비스’를 상용화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 키 서비스’는 유심에 모바일 키를 발급·저장·전송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했으며 스마트폰의 근거리무선통신(NFC)으로 출입 관련 정보를 주고받아 비밀번호를 외우거나 눌러야 하던 기존 도어록 서비스의 불..

방통위, 광고총량제 등 자문 전문위원회 설치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광고 규제 완화와 방송광고산업 활성화에 관한 자문을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전문위원회’를 설치한다. 방통위는 17일 정부과천정부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전문위원회’구성 및 운영안을 의결했다. 전문위원회는 방송통신위원회·한국방송협회 추천 각 2인, 유료방송사업자 및 한국케이블TV협회 추천 3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추천 1인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

SKT '프로스트&설리번 어워즈' 헬스케어 분야서 수상

SK텔레콤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4 프로스트&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즈’에서 ‘헬스케어 분야 올해의 통신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세계적인 리서치회사인 ‘프로스트&설리번’사가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매년 환경, 에너지, 산업, 화학, 물류, 헬스케어, IT 등 7개 분야에서 사업전략의 혁신성과 고객 영향력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업체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과..

우체국 알뜰폰 사업자 4개 추가 선정…내년 1월 본격 개시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알뜰폰 위탁판매업체로 4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큰사람, 스마텔, 위너스텔, 온세텔레콤이다. 통신망별로는 SKT망 2개, KT망 2개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9월 26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6개 업체를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 업체의 사업수행능력 등을 평가해 4개 업체를 선정했다.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던 프리텔레콤은 기존 우체국알뜰..

KT, 송파지사 부지에 레지던스 호텔 건립 추진

KT가 서울 제2롯데월드 부근에 37층짜리 호텔 건립을 추진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KT의 종합 부동산 담당 계열사인 KT에스테이트가 최근 송파지사 부지에 대한 지구단위변경계획서를 송파구청에 제출했다. 현재 이 부지는 일반상업지구여서 일반적인 관광호텔만 들어설 수 있다. KT에스테이트는 이 부지에 방 안에 조리시설이 있는 레지던스(가족호텔)를 짓기로 하고 지구단위변경계획서를 제출한 것이다. 신청 결과는 내년 4..

최신폰 구매시 유리한 할인요금제, 통신사마다 '다른'적용...소비자'혼란'

최신 단말기 구입시 단말기 지원금보다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 일부 이동통신사들이 제대로 알리지 않아 가입자들의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1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단말기 유통개선법이 시행되면서 가입자들은 단말기 보조금 지원이나 ‘12% 요금할인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최신 단말기를 구입하는 가입자의 경우엔, 단말기 보조금보다 12%요금할인을 선택하면 약 10만원 더 저렴하지만..

방통심의위, '유병언 사건' 선정적 보도 종편 법정제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주변인들에 대해 자극적·선정적 방송을 한 종합편성채널 방송사들에 대해 법정 제재를 의결했다. 채널A ‘뉴스 특급’과 TV조선 뉴스쇼 ‘판’은 유 전 회장의 장남 대균씨와 수행여성의 관계를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자극적으로 전달, 방송심의 규정상 사생활보호·명예훼손 금지·품위 유지 등의 조항 위반으로 ‘주의’를 받았다. MBN ‘뉴스2’..

민병주 의원 "사이버 매년 급증해도 검거율은 55%에 불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병주 새누리당 의원은 경찰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사이버 범죄가 50만3452건 발생했지만 검거율은 55.4%에 불과하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사이버 범죄 건수는 15만5366건으로 2012년에 비해 4만7000건 더 발생했다. 민 의원은 “2010년 이후 매년 약 10만건의 사이버범죄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 가운데 디도스나 불..

미래부, 한국 웹 도입 2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17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한국 웹 2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http://www20.kr)를 개최한다. 올해는 국내 최대 인터넷 관련 콘퍼런스(KRnet) 행사에서 국내 웹 관련 전문가 커뮤니티가 결성돼 활동을 시작한 지 20년이 되는 해로써, 웹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에 의해 웹 기술이 개발된 지 25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정부, 17일 단통법 관련 이통사·제조사와 긴급 대책 논의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의 부작용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사·제조사를 모두 불러모아 긴급 회동을 한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과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17일 오전 7시30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 및 삼성전자·LG전자·팬택 등 휴대전화 단말기 제조 3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단통법 시행과 관련한 협조를 당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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