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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일)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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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세상' 코스닥 승강제의 명암…'낙인'우려 속 기관유입 기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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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급감 등 삼중고 겪는 증권사들… 목표가도 줄하향

아이폰6, 어떤 통신사가 좋을까? "KT=아이폰은 옛말"

휴대폰 오픈마켓 착한텔레콤은 아이폰6의 통신사별 고객 선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SK텔레콤이 가장 높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착한텔레콤 홈페이지(www.goodmobile.kr)을 통해 313명이 참여했으며 SK텔레콤(49%)에 이어 KT(30%), LG유플러스(21%) 순의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착한텔레콤은 이번 결과는 통신3사의 시장점유율인 5:3:2 와 흡사한 비율로 고객들이 아이폰6 가..

방송광고 과태료 부과·징수 업무 방통위로 환원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광고 관련 과태료 부과·징수 업무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중앙전파관리소에서 넘겨받는 것을 골자로 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2009년 5월 해당 업무를 당시 산하기관이던 중앙전파관리소에 위탁 집행해왔는데 지난해 미래부 출범과 함께 전파관리소 소속이 바뀜에 따라 이를 다시 넘겨받은 것이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한 방송사가 다른 방송사의 제작물을 편성하..

KT엠하우스, 조훈 대표이사 선임

KT엠하우스는 3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조훈(48) 전 KT 그룹전략담당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1993년 KT에 입사해 광고부장, 통합이미지담당 상무보, 그룹전략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다. 조 대표는 취임사에서 “도전정신, 소통, 윤리의식을 회사의 핵심 역량으로 삼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회사 설립 후 지난 10년이 기반..

방통위, 인터넷문화 정책자문위원 위촉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서울 역삼동 엘타워에서 2기 인터넷문화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인터넷문화 정책자문위원회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상의 사이버폭력 예방·대응 방안 등 건전한 인터넷 이용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학계, 법조계, 민간단체, 유관기관 등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회의다. 이날 회의에서는 방통위가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 추진중인 인터넷윤리 교육 사업을 소개하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윤종록 차관 "단통법, 성장통 겪는 단계…정착까지 시간 걸려"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이 시행 초기인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은 성장통을 겪고 있다며 정착되기 까지 일정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윤 차관은 31일 오전 과천정부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존에 불투명했던 단말기 유통구조를 투명하게 한다는 것에 단통법의 의미가 90% 있다”며 “현재 단통법은 시행 초기 단계라 성장통을 겪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윤 차관은 최근 단통법을 두고 소비자와 정부의 불만의..

방통위, 공익채널 9개·장애인복지채널 1개 선정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어 9개의 공익채널과 1개의 장애인복지채널을 선정했다.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소상공인방송(yes TV)·한국직업방송(Work TV)·육아방송, 과학·문화진흥에서는 아리랑TV·사이언스TV·예술TV가 공익채널로 인정됐다. 교육지원에서는 EBS 플러스1 수능전문·EBS English, EBS 플러스2 중학/직업 등 3개가 선정됐다. 육아방송에 대해서는 자체제작 및 본방 편성 비율 이..

미래부 "통신제한조치 및 사실확인자료 제공 건수 전년보다 증가"

미래창조과학부는 31일 기간통신사업자 71개, 별정통신사업자 44개, 부가통신사업자 56개 등 총 171개 사업자가 제출한 2014년 상반기 통신제한조치(감청), 통신사실확인자료 및 통신자료 제공 현황을 집계해 발표했다. 미래부에 따르면 통신사업자들이 통신비밀보호법 및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검찰, 경찰, 국정원 등에 제공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통신제한조치 건수는 전화번호 수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5건(35..

KTH, 3분기 영업익 37억4000만원…전년비 0.82%↓

KTH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37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2% 줄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67억원으로 6.04%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2억3900만원으로 68.88% 늘었다.

KT, 3분기 영업익 3351억원…전년동기比 8.9%↑흑자전환(종합)

KT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3351억원이라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증가한 5조 9556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무선분야는 가입자 및 ARPU(가입자당 평균수익) 성장 지속으로 전분기 대비 6.3% 증가한 1조 912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3분기말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 비중은 59.6%로 1025만 명의 가입자를 달성했고, ARPU..

KT, 3분기 매출액 5조9555억원…전분기比 1.0%증가(2보)

KT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3351억원이라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 증가한 5조9555억원, 순이익은 45.7% 감소한 739억9900만원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0% 증가,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KT, 3분기 영업이익 3351억…전년비 8.9%↑(1보)

KT, 3분기 영업이익 3351억…전년비 8.9%↑

SK브로드밴드, 3분기 영업익 150억원…전년比 27%증가

SK브로드밴드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1%증가한 15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6790억원, 당기순이익은 14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보면, 초고속인터넷의 경우 직접·대면 채널 중심의 영업 활성화로 3분기에 5만9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해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순증 가입자가 증가했다. 특히 고객 리텐션을 강화한 결과, 지난해 4분기 이후..

점심시간 커피한잔, 선주문 서비스 '시럽오더'로 간편하게…

점심 식사를 마친 후 ‘한적한 카페’를 찾아 헤매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결해 줄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시럽 오더’앱만 있으면 카페에 가지 않고 주문해, 기다릴 필요없이 음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30일 SK플래닛의 시럽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서울 명동을 찾았다. 이달 출시한 시럽 오더는 선주문 서비스로 점심 시간 커피 주문을 기다리는 회사원들에게 매우 유용할 전망이다. 식사 후 앱을 켰더니 반경 500m안..

이통사, '중고가 선보상' 경쟁… 왜?

이동통신사들이 아이폰6 공식 출시를 앞두고 가입 시 휴대전화의 중고가격을 미리 할인해주는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가입자 유치 경쟁에 돌입했다. LG유플러스가 처음으로 아이폰 제품을 출시하면서 신규 단말의 중고가까지 먼저 계산해 지급하는 ‘제로(0) 클럽’을 내놓은 것이 이번 경쟁의 도화선이 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31일 아이폰 공식 출시에 맞춰 6·6플러스를 신규나 기기변경으로 가입한 뒤 단말..

지상파 방송 "UHD방송으로 방송발전에 기여"선언

전국 지상파 방송사의 대표와 주요 임원 70여 명은 30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대국민 약속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국가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과 지역 문화의 다양성 창달에 책임을 다하겠다”며 “초고화질(UHD) 방송으로 시청자의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방송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지상파의 광고규제 개선으로 인한 추가 재원을 고품질 콘텐츠 제작에 투입해 아시아 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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