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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일)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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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3분기 영업익 77억원… 전년比 73%↓

KT스카이라이프는 올 3분기 총 매출 1605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당기순이익 4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영업 및 마케팅 비용 증가, NDS 사용료 지급 등으로 인해 지난 2분기보다 각각 55.6%(96억 원), 71.8%(104억 원) 감소했다. 가입자는 총 426만 명으로 지난 2분기 424만 명에서 2만 명 증가했다. 가입자 증가에 따라 플랫폼 매출이 오르면서 총 매출은..

한컴-KAIST, SW개발 위한 연구센터 개소

한글과컴퓨터가 KAIST와 손잡고 KAIST내에 ‘한컴-KAIST 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SW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한컴과 KAIST는 29일 KAIST 전산동에서 강성모 KAIST 총장, 김상철 한컴 회장, 이홍구 한컴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컴-KAIST 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SW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한 바 있는 한컴..

KT, '올레 기가인터넷' 가입자 열흘만에 1만명 돌파

KT는 ‘올레 기가 인터넷’ 서비스가 출시 열흘 만에 가입자 1만명을 모집했다고 30일 밝혔다. 올레 기가 인터넷은 초고속 인터넷(최고속도 100Mbps)보다 10배 빠른 1Gpbs의 최고속도를 지원하는 유선 인터넷 상품이다. KT는 이처럼 빠른 속도로 가입자를 확보한 것은 대용량 콘텐츠를 즐기는 인터넷 ‘헤비 유저’ 고객이 많아진 데다 최근 초고해상도(UHD) TV 보급이 확산되면서 기가 인터넷 서비스 수요가..

SKT, 기지국 효율성 높인 '스마트웨이크업' 기술 개발

SK텔레콤은 세계적인 통신기술업체인 에릭슨과 이동전화 기지국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웨이크업’(Smart Wake-Up)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술은 밤이나 새벽처럼 이동전화 사용이 적은 시간대에 기지국 내 이동전화 사용이 없으면 불필요한 기지국 활동을 제어했다가 다시 이동전화 사용이 발생하면 기지국이 자동으로 작동을 개시하도록 한 기술이다. 일부 기지국이 활동을 멈추면 기지국 간 간섭이..

LG유플러스, 요금제 따라 등급 부여…멤버십 혜택 강화

LG유플러스는 11월 1일부터 요금제에 따라 다음달 즉시 등급을 부여하는 새로운 멤버십 체계를 선보이고, VIP 이상 고객에게는 영화 예매권 24매와 멤버십 포인트 최대 30만점을 제공하는 등 혜택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는 기존에 일반·실버·골드·VIP 4단계로 구분하던 멤버십 등급은 ‘다이아몬드’와 ‘VVIP’ 등급이 신설돼 총 6개 등급으로 보다 세분화했다. 연 90~100만원의 통신료를..

KT스카이라이프, MCE·C Music채널 국내 단독 론칭

KT스카이라이프가 다음달 1일부터 유럽영화채널 MCE(My Cinema Europe, 채널 67번), 영화음악전문채널 C Music(Cinematic Music, 채널 72번)을 국내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고품격 유럽영화 채널’을 표방하는 MCE는 ‘놓칠 수 없는 유럽 영화 350선’ 등 △최신작 △박스오피스 히트작 △고전명작 △영화제 수상작 같은 다양한 장르의 유럽영화를 HD화질, 돌비사운드로..

CJ헬로비전, 청소년 대상 '기가 인터넷 체험교실'개최

CJ헬로비전은 29일 오전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강서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을 초청, ‘기가(Giga)인터넷 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가인터넷 선도시범사업자로 선정된 CJ헬로비전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기존 인터넷(100Mbps)보다 10배 빠른 속도를 내는 기가인터넷 서비스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고화질 영화나 대용량 게임 등을 빠르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가인터넷..

SKT, 3분기 영업익5366억원…전년비 2.7%↓ 하반기 실적도 '제자리'될 듯

SK텔레콤이 가입비 인하 등으로 마케팅 비용 지출이 늘어나면서 올 3분기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표를 내놓은 가운데 하반기 실적도 제자리걸음 할 전망이다. 오는 11월 가입비를 전면 폐지할 뿐 아니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이후 자회사를 통한 영업망을 더욱 늘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7%, 전년대비 2.7% 감소한 536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 감소..

SK텔레콤 "PS&M, 시장 안정화될 수록 단말 판매량 감소"

황수철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은 29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PS&M은 시장 상황에 따라 전체 매출과 비용이 영향받는다”며 “시장이 안정화될 수록 PS&M의 단말기 판매는 감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체적인 매출은 과거 대비 감소할 여지가 있다”며 “네트워크에서 영업망 인수한 부분에 있어서는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데이터 무제한 요금 가입자 증가하고 있다"

김선중 SK텔레콤 마케팅 전략 본부장은 29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단통법 이후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 증가율이 떨어졌지만 최근 다시 개선되고 있다”며 “알프 상승 효과가 계속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패스 등 상품 서비스들이 고알프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무제한 고가 요금제, 이용자 수요 계속 있을 것"

황수철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은 29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단통법 시행 이후 고가 요금제 가입 비중이 최근 줄긴 했지만, 데이터 이용패턴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면서 무제한 요금제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무제한 요금제는 이용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SK텔레콤 "SK플래닛, 2016년 말 기업가치 5조원 달성할 것"

황수철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은 29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SK플래닛은 2016년 말 기업가치 5조원을 달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 "단통법 이후 중장기적 수익성 개선될 것"

황수철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은 29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단통법 시행 즉시 통신사의 수익이 바로 증가하는 것을 무리가 있지만,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면 장기적으로 수익성이 개선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 가치도 충분히 재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SK텔레콤 "아이폰 외 다양한 외산폰 도입 검토할 것"

황수철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은 29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과거에 비해 외산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성능이 개선되고 있다”며 “SK텔레콤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품질인지, 고객이 사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 면밀히 검토한 후에 외산 단말기 도입을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SKB, 개인번호 유출 피해 차단하는 '번호지킴이' 출시

SK브로드밴드는 자동차 운전자가 차량에 자신의 휴대전화 대신 단말기의 LCD창을 통해 일정시간마다 자동으로 변경되는 일회용 전화번호를 노출할 수 있는 ‘번호지킴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번호지킴이 단말에 미리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해두면 60만개의 050번호 중 무작위로 번호가 뜨며 1시간마다 새 번호로 바뀐다. 상대방이 주차 문제 등으로 운전자와 연락해야 할 때는 이 050 번호로 걸면 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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