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event.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2900114406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종규 기자
승인 : 2020. 09. 30. 00:00
[시승기] ‘더 이상 과거의 이미지는 없다’…캐딜락 CT4·CT5
“CT4와 CT5는 젊은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에 어프로치하기 위해
유려한 디자인과 주행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득 캐딜락코리아 사장은 “캐딜락이라 하면 대통령이나 할아버지가 타는 차
또는 낡은 차의 이미지가 있지만, 이를 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그의 말에서는 CT4, CT5 두 모델에 대한 자신감이 묻어났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코인 과세 석 달 남았는데 세부고시 ‘미정’… 유예론 재점화
SK하닉, 연간 영업익 200조 전망…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 증폭
성남라인 논란에 기관장 비위까지…기후부 환경기관 ‘관리 구멍’ 도마
145억 성과급이 48억으로… 미래에셋 임원진 주가 폭락 ‘직격탄’
美, 이란에 현존 최강 비핵폭탄 MOAB 투하 검토…선거 전후 공격 가능성
[취재후일담] 현대해상, ‘어린이사업부’ 신설하려는 속내는
메리츠證, 삼전닉스 신용융자 신규 차단…종목별 비중 ‘15% 룰’ 첫 적용
일본여행 열풍…한국인 발길 뜸했던 후쿠시마도 뜬다
모기 퇴치부터 기름때까지…‘발을 씻자’ 이렇게도 쓴다
‘지옥철’ 9호선, 출근길에 8번 더 온다…급행 2대 연속 운행
“볶음너구리 돌려줘”…농심, 소비자 요청에 한정 판매
매일 걷는데 효과가 없다면…혹시 이렇게 걷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