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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목)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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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시-충주시 ‘사교육비 경감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세 번째)과 이동석 충주시장이 29일 충북 충주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충주시 '서울런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서울시-충주시 '서울런 업무협약식'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이동석 충주시장이 29일 충북 충주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충주시 '서울런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삶의 질 특별시, 서울’ 주제 특강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충북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새 시정 슬로건인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충주시청 직원·시민 대상 특강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충주시청서 특강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충북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새 시정 슬로건인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충주시청 직원·시민 대상 특강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삶의 질 특별시, 서울’ 충주시청 특강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충북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새 시정 슬로건인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충주시청 직원·시민 대상 특강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서울꿈새김판 가을편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

29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 문구가 게시돼 있다. 이번 꿈새김판은 알록달록 물든 단풍과 고즈넉한 서울의 골목길을 수채화풍으로 표현해 가을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정재훈 기자

[포토] 가을로 새단장한 서울꿈새김판

29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 문구가 게시돼 있다. 이번 꿈새김판은 알록달록 물든 단풍과 고즈넉한 서울의 골목길을 수채화풍으로 표현해 가을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정재훈 기자

영진앵글, 하남시 미사1동에 취약계층 지원용 쌀 250포 기부

물류설비 설계·시공 기업 영진앵글이 경기 하남시 미사1동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2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영진앵글 관계자 및 미사동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영진앵글은 2018년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물품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 역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동수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

[카드뉴스] 아이 키울 때 가장 후회되는 순간

[카드뉴스] 아이 키울 때 가장 후회되는 순간…찰나의 순간, 완벽했던 순간도? '지금 꼭 확인하세요'실수할 기회를 뺏은 것넘어질까?, 위험할까?, 놀랄까?, 힘들까?, 스트레스받을까?걱정돼서 모든 것을 대신 해결해 주려 했다.[전문가 코멘트] 적절한 실패 경험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나중에'를 반복한 것놀아주는 것도, 봐주는 것도, 말해주는 것도, 이 일만 끝내고 나중에 해주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는 오늘의..

“하와이서 다시 타오른 땅끝 복음의 불길”…하와이 홀리씨즈교회 설립, 세계 열방 선교 사명 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홀리씨즈교회에서 시작된 이 작은 발걸음이 세계 열방으로 복음을 전하는 뜻깊은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120여 년 전, 절망과 고단함 속에서도 오직 신앙 하나를 가슴에 품고 태평양을 건넜던 초기 한인 이민자들의 눈물 어린 기도가 깃든 땅 하와이. 그 거룩한 신앙의 터전 위에 다음세대를 세우고 세계 열방을 향해 복음의 빛을 발할 새로운 선교 거점이 세..

방미통위, 유진이엔티 청문 의결…YTN 변경승인 재검토 본격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를 상대로 오는 10월 중으로 청문 절차에 들어간다. 유진이엔티에 대한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을 취소할지를 판단하기 위한 절차가 본격화된 것이다.방미통위는 28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제38차 전체회의를 열고 '유진이엔티 주식회사에 대한 청문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청문은 기존 변경승인 처분의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처분 당사자에게 의견을 진술할 기회..

"5분간 퍽퍽" 보령 글램핑장서 길고양이 학대·사망 의혹…경찰 수사

충남 보령의 한 글램핑장에서 길고양이를 글램핑 사장과 직원이 학대해 죽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동물권 단체 케어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사건은 충남 보령경찰서에 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글램핑장은 애견 동반이 가능한 곳으로 충청남도가 지정한 우수업체에 선정되기도 한 곳이다.A씨는 28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지난 27일 만삭의 아내, 유치원생·초등학생 자녀 등 4인 가족과 해당 글램핑장을 찾았다가..

인권위, 발달장애인 의료 사각지대 점검…제도개선 논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발달장애인의 의료 이용 실태를 분석하고 현행 의료 제도의 사각지대를 개선하기 위한 논의에 나선다.인권위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김예지·서미화 국회의원과 함께 '2026 발달장애인 의료 이용 실태 진단과 제도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인권위는 발달장애인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지만, 현행 제도와 정책이 현장의 문제와 당사자의..

[포토] 추석 연휴가 남긴 재활용 쓰레기

28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추석 연휴기간에 배출된 스티로폼을 처리하고 있다.

안창호 인권위원장 "우크라 생포 北 포로 입국 환영, 안정적 정착 지원해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다가 최근 국내에 입국한 북한군 포로 2명의 입국을 환영하며 의료·심리 치료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안 위원장은 28일 성명을 내고 "두 사람이 전쟁과 포로생활의 상처를 회복하고 인권을 온전히 보장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안 위원장은 이번 입국에 대해 "전쟁포로 문제를 국가 간 이해관계의 문제로만 다루지 않고 당사자의 자유의사와..

경찰, 형소법 개정 대응 본격화…현장 상담·지원 TF 운영

오는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경찰이 일선 수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령 해석 혼선을 줄이기 위한 전담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경찰서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은 시·도경찰청을 거쳐 국가수사본부까지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다른 수사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문제는 국수본이 직접 조율한다.경찰청은 29일부터 경찰서와 시·도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잇는 3단계 '현장 상담·지원 전담팀(TF)'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정 형사소송..

경찰, 검찰 수배사건 2100여건 인계 준비…특검 46건도 분석

검찰청 폐지와 새 형사사법체계 시행을 앞두고 경찰이 검찰에서 수배 중인 약 2100건의 사건을 경찰 수배사건으로 바꾸는 작업에 착수했다. 종합특검으로부터 넘겨받은 46건의 사건은 별도 수사체계를 꾸릴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2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검찰이 수사해 온 사건의 이관 준비 상황과 관련해 "검찰에서 영장을 받아 수배해 놓은 사건은 10월 2일 이후 피의자가 검거될 경우 경찰이 체..

새 형사사법체계 D-4…경찰 "민생사건 수사 책임 강화"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가 사라지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시행을 앞두고 경찰이 하반기 수사부서에 2100여명을 추가 배치한다. 경찰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경찰만 수사할 수 있는 범위 자체는 이전보다 줄어들지만, 사건을 검찰에 넘길 때 수사의 완결성을 높여야 하는 만큼 일선 수사관의 책임은 오히려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2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10월 2일 시행되는 개정 형사소송법과 관..

[직딩썰] "월 300~500만원 벌면서 왜 서울 사나"…지방 이주 주장에 갑론을박

서울의 높은 주거비를 감안하면 중견·중소기업 직장인은 지방으로 이주하는 것이 낫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와 온라인 이용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5억원 이상 증여받을 돈이 없다면 서울에 살 이유가 없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작성자는 "서울에서도 대기업이 아니고 중견·중소기업이면 월 300만~500만원이 대부분"이라며 "서울에서 월세 100만원씩 내고 밥을 사 먹으면 돈을 모으기 어렵다"고 주장했다.이..

[포토] 추석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서울역에 도착한 귀경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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