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국감 외교·안보 화약고…北포로 송환·DMZ 지뢰·알래스카 LNG 정조준

6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이 본격적인 검증대에 오른다.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을 둘러싼 외교 갈등부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 협의까지 굵직한 현안이 맞물리면서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6일 외교부를 시작으로 7일 국방부와 통일부에 대한 국감을 진행한다. 정부의 대북 대응과 한미 간 안보·경제 협..

친한•비주류도 장외집회 합류…'원팀'으로 뭉치는 국힘

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내부 갈등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고, 대여 투쟁에 힘을 모으고 있다. 장동혁 지도부와 거리를 둬온 친한(친한동훈)계와 비주류 인사들까지 개천절 장외집회에 합류하면서 '원팀' 기류가 감지된다. 당장 정부·여당 견제에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3일 국민의힘 개천절 장외집회에는 고동진·정성국·우재준·정연욱 의원 등 친한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중진인 김기현·윤재..

막오르는 李정부 2년차 국감… '조희대·중수청' 최대 쟁점

국회가 6일부터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감사에 돌입한다. 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간의 국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이번 국감은 첫날부터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불출석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준비 부족 논란 등을 놓고 여야 충돌이 예상된다. 잇따른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대응도 주요 검증 대상이다.국회는 대법원과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을 시작으로 이달 30일까지 8..

"역사·문화전쟁 맨 앞서 싸울 것"… 육영수 생가 찾은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의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역사 전쟁, 문화 전쟁의 맨 앞에 국민의힘이 서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영화 상영 중단과 해외 영화제 개막작 선정 철회를 요구해 온 데 이어 현장 행보로 공세를 강화하며 보수층 결집에 나선 모습이다.장 대표는 이날 생가를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분..

국감 이후가 본게임… 與 '성과론' 野 '무능론'으로 판 흔든다

여야가 6일부터 시작되는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감사에서 국정 성과와 실정을 놓고 정면충돌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정책·책임 국감'을 내걸고 정부 성과를 부각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부동산·안보·외교 등 전 분야에 걸쳐 '정부 무능론'을 파고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국감은 집권 여당의 국정 운영 능력과 제1야당의 견제 역량을 동시에 평가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6일부터 30일..

[포토] 국정감사 'D-1'

2026년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 앞에 피감기관 직원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돼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법관 후보 재제청 문제로 청와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오는 6일 대법원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조 대법원장은 삼권분립 취지에 반한다며 불응 의사를 밝혔다.

[포토] '국감 D-1' 적막감 흐르는 국회 법사위

2026년 정기국회 국정감사 시작을 하루 앞둔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실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법관 후보 재제청 문제로 청와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오는 6일 대법원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조 대법원장은 삼권분립 취지에 반한다며 불응 의사를 밝혔다.

[포토] 국회 행안위 '국감 D-1'

2026년 정기국회 국정감사 시작을 하루 앞둔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관계자가 국정감사 준비를 하고 있다.

국감 첫날부터 '조희대 충돌' 예고…증인 출석 놓고 여야 격돌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불출석 방침을 둘러싼 여야 충돌이 올해 국정감사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거부 경위를 따져 묻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은 사퇴 요구에 이어 불출석 시 고발과 동행명령 등 법적 조치까지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를 '사법부에 대한 횡포'로 규정하며 조 대법원장 옹호에 나서 국감 첫날부터 진통이 예상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6일 열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국감을 앞두..

[포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현안 관련 기자회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마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임명 논란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하고 있다.

장동혁 "李, 우크라엔 분조장·北엔 분조잘…대통령 자격 있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안보 정책을 비판하며 "국방을 포기한 대통령은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에는 침묵하면서 우크라이나에는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며 북한에 약점을 잡힌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국민과 국가의 위신을 떨어뜨리고 있는 건 바로 이 대통령 본인"이라며 "이 대통령이 싸워야 할 대상은 북한"이라고 지적했다..

[포토] 박정희 전 대통령 초상화 앞 기자회견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마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임명 논란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뒤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전세사기 구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빨라졌다

전세사기 피해주택에 대한 LH의 매입 속도가 이재명 정부 들어 크게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전현희 의원실은 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물량 가운데 87%가 2025년 6월 이후 집중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LH는 총 5889호의 피해주택을 매입했으며, 이 가운데 지난해 6월 이후 매입 물량이 87%를 차지했다. 2025년 6월 이후 피해주택 매입이 본격적으로..

與, 국힘 개천절 장외집회에 "張 대표 세 과시…국감 내팽개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개천절인 3일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규탄'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세 과시"라며 비판했다.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정감사를 코앞에 두고 제1야당이 거리로 나서는 것이 정말 국민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집회에 총동원령을 내렸다"며 "참석 여부와 총인원까지 보고하도록 했다고 한다...

1년만에 거리로 나선 국힘…"사법파괴·안보참사에 국민 분노"

국민의힘은 내주 국정감사를 앞두고 개천절인 3일 서울 숭례문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하고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집회에는 장동혁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포함해 현역 의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비당권파 의원들의 모습도 보였다. 당은 "총 20만명가량이 모였다"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안보 참사 굴욕외교 이재명을 규탄한다', '눈만 뜨면 법원 겁박 사법 독립 보장하라'..

장동혁, 이형일 만나 "미래대응기금 원전 재검토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대통령의 쌈짓돈"이라고 비판하며 원전 재검토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정부가) 뜬금없이 대통령의 쌈짓돈인 미래대응기금을 만들겠다고 한다"며 "미래대응기금은 정말 신중하게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걸 허용하면 앞으로 각 부처에서, 각 지역에서 200억, 300억원 달라고 하는 예산을 무슨 명분으..

전현희 "국가유공자 예우, 사망 후에도 이어져야"…유족 '1명' 개선 촉구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유공자 사망 이후 각종 예우가 선순위 유족 1명에게만 이어지는 현행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회가 최근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선순위 유족을 정하는 기준을 손봤지만, 유족 1명에게만 지원이 돌아가는 구조 자체는 그대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전 의원은 1일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는 유공자 본인의 생전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유공자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남겨진 유가족이 국가의 예우를..

與, '암살자(들)' 배우 공격 확산에 "21세기 대한민국 맞나"

더불어민주당은 2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국민의힘의 역사왜곡 공세가 출연 배우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번지고 있다고 비판했다.최민희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배우 이민호씨의 부산국제영화제 행사가 취소된 것을 거론하며 "이게 무슨 세계적인 망신인가. 지금이 21세기 대한민국 맞나"라고 말했다.최 최고위원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은 방송에서도 오래 다뤄온 것이라며 "왜 지금 유독 '암살자(들)'에 대해서..

중수청 출범 첫날…野 "범죄수사 시스템의 사망"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공식 출범하면서 78년간 이어진 검찰 체제가 막을 내렸다. 국민의힘은 "범죄 수사 시스템의 사망"이라고 맹공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중수청의 수사 역량과 운영 체계부터 초대 청장 후보자의 자질까지 국정감사에서 따져 묻겠다며 '송곳 검증'을 예고했다.국민의힘은 중수청 출범 첫날부터 수사 공백과 치안 불안을 전면에 내세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78년 만에 대한민국 검찰청이 문을 닫고 간..

[포토] 장동혁, 이형일 부총리 접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2일 국회에서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北, 동해서 2종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李대통령 지지율, 직전조사보다 1%p 오른 44%[NBS..

李 “관계성·무차별 범죄에 전쟁 선포 각오로 특단 대책..

李 “5·18·부마 정신 헌법에 새겨야…여야 모두 같은..

北 “동해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 실제..

유럽 ‘방산동맹’ 가속… K-방산, 현지생산 없인 문턱..

李 “연임 목적 개헌·정계개편 음모론 벗어나도 된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