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무책임 극단주의 경계해야…과격한 주장, 이기심에서 비롯"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밤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거짓에 기초하거나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권한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경우 주장하기보다는 실행하고 결과에 책임져야 한다"며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