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추석 연휴에 귀성 차량 집중…경찰, 사고 예방 총력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짧은 연휴에 차량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단속과 사고 위험 구간 순찰을 강화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9시간 30분, 목포 9시간 20분, 울산 9시간 10분이다. 대구와 광주는 각각 8시간 30분, 강릉은 7시간, 대전은 5시간 20분으로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