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6일(금)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많이 본 뉴스 2026.10.09~2026.10.16

제26회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성료…우종순 회장 "미용인 열정이 K뷰티 미래 연다"

[단독] 1순위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경동나비엔 美서 '학교' 짓는다

[미니인터뷰] "불법의 그늘 벗어나는 문신 산업…K뷰티 새 성장동력 될 것"

이진원號 현대L&C, 고부가 건자재 승부수…실적 반등 노린다

[르포] 이탈리아서 상륙한 럭셔리 공간 브랜드…'시치스 서울' 가보니

아모레퍼시픽 헤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뷰티브랜드 헤라는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스킨 글로우 쿠션)'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스킨 글로우 쿠션은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메쉬 형태로, 내용물을 담은 담지체를 메쉬 망이 한 번 더 감싸는 구조의 이중 필터링 기술을 적용했다. 단일 메쉬 쿠션의 단점이었던 어려운 양 조절과 내용물 뭉침을 모두 개선했고, 별도 양 조절 없이 얇고 고르게 피부에 밀착된다. 또 쿠션..

에이피알, 글로벌 인재 채용 나선다…"해외 시장 공략 박차"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글로벌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에이피알은 이커머스 영역과 B2B(기업 간 거래)가 포함된 글로벌 시장에 초점을 두고 채용에 나선다. 신입 인턴과 경력직 모두 대상이다. 세부적으로는 △마케팅 △MD △이커머스 채널 운영 △해외 B2B 영업 등의 직군을 선발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미국과 일본, 홍콩, 대만 등 지난해 좋은 성과를 보였던 해외 지역 중심으..

세정그룹, 2025년 임원 인사 단행…'기업 경쟁력 강화' 박차

세정그룹은 사업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신속 대응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세정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삶의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매니지먼트 그룹'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부문별 핵심 역량에 집중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그 첫 단계로 12월 신설 법인 OVLR을 출범, 패션기업 세..

[점프! 뷰티 밸류업] 아모레, 글로벌 실적 호조에 주가 '날갯짓'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새해 초부터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으로 해외 매출이 크게 증가한 덕분이다. 여기에 '밸류업 프로그램' 계획을 내놓은 것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12% 오른 11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6.43%이상 뛰었다. 주가 상승의 배경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화장품 판매량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 유안타증권..

[점프! 뷰티 밸류업]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실적호조에 주가 '훨훨'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새해 초부터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으로 해외 매출이 크게 증가한 덕분이다. 여기에 '밸류업 프로그램' 계획을 내놓은 것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12% 오른 11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6.43%이상 뛰었다. 주가 상승의 배경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화장품 판매량이..

[CES 2025] 아모레퍼시픽, 6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서경배 회장도 참관

아모레퍼시픽은 직접 개발한 '워너-뷰티 AI(인공지능)' 기술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에서 혁신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CES 혁신상 수상은 이번까지 6년 연속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7일(현지 시각)부터 열리는 올해 CES에서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상 수상 기술 외에도 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뷰티 미러'와 협업한 '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 관련 기..

LG생활건강 더후, '진율향 안티 링클' 출시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더후'는 고보습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진율향 안티 링클' 라인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더후 진율향 안티 링클 라인에는 홍산삼의 전초(뿌리·잎·줄기)와 펩타이드, 레티놀(인리칭 크림 한정) 등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제품은 인리칭 크림을 포함해 인리칭 토너, 에멀전(이상 주름 개선 기능성, 주성분: 아데노신), 진액 클렌징폼 등 4종으로 출시됐다. 한편..

에이블씨엔씨 어퓨, '과즙팡 젤리 틴트' 올리브영 선출시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는 신제품 '과즙팡 젤리 틴트'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선출시 한다고 6일 밝혔다. 과즙팡 젤리 틴트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선 출시된 이후 한 달 만에 약 5만 개가 팔린 제품이다. 에이블씨엔씨 어퓨는 최근 잘파(Z세대+알파세대, 10~20대 초중반)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촉촉하고 반짝이는 입술 메이크업 트렌드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으로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엑스 젝시믹스, 가을·겨울 아우터 판매량 2배 ‘쑥’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자사 브랜드 '젝시믹스'가 선보인 2024년 FW(가을·겨울) 외투(아우터) 컬렉션의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109%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폭설과 12월 늦추위 등으로 아우터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특히 '노블다운 하이퍼 구스 롱점퍼'는 지난해 12월 한 달간 전체 판매량의 58%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젊은 CEO 탐구] 연매출 500억 '27배 껑충'… 명품플랫폼 선두 '젠테' 정승탄 대표

서른 살 청년 사업가는 반란을 꿈꿨다. 남들이 하지 않는 새로운 사업모델로 명품패션 시장을 뒤흔들고 싶었다. 그래서 2020년 1억원 남짓의 자본금으로 창업했다. '그게 되겠냐'는 우려 속에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그러기를 4년. 그가 세운 회사는 업계 1위에 당당히 올랐다.국내 명품패션 플랫폼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정승탄 젠테 대표(35)의 스토리다. 젠테는 정 대표가 지난 2020년 창업한 패션 스타트업. 첫해 18억원이던 이..

[젊은 CEO 탐구] 명품업계 새 바람 일으킨 정승탄 젠테 대표, 다음 스텝은?

서른 살 청년 사업가는 반란을 꿈꿨다. 남들이 하지 않는 새로운 사업모델로 명품패션 시장을 뒤흔들고 싶었다. 그래서 2020년 1억원 남짓의 자본금으로 창업했다. '그게 되겠냐'는 우려 속에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그러기를 4년. 그가 세운 회사는 업계 1위에 당당히 올랐다. 국내 명품패션 플랫폼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정승탄 젠테 대표(35)의 스토리다. 젠테는 정 대표가 지난 2020년 창업한 패션 스타..

내실 경영·미래먹거리 발굴… LG생건, 부진 고리 끊는다

올해 취임 3년차를 맞은 이정애 LG생활건강 사장의 경영능력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취임 직후부터 지속된 부진의 고리를 어떻게든 끊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사장은 올해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긴축경영을 이어가면서, 신성장동력 투자를 확대하는 전략을 동시에 추진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과거 '매출 8조원, 황제주(주당 가격이 100만원 이상인 주식)'시절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구상이다.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생활건..

[2025 신년사] 이정애 LG생건 사장 "해외 사업 재구조화…M&A 적극 추진"

이정애 LG생활건강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보다 경쟁력 있는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는 열정과 차별적 미래 가치를 만들어내는 몰입으로 LG생활건강의 저력을 입증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응축된 우리의 역량을 신속하게 제품 중심의 고객가치 혁신에 쏟아붓는다면 시장과 고객을 선도하는 최고의 사업 성과를 창출하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중점 사업 전략으로 글로벌 사업..

[K패션 생존전략 돋보기] 오프라인·리뉴얼·해외패션… 신원 "3색 키워드로 불황탈출"

패션기업 신원이 올해 세 가지 경영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소비 위축과 불황 장기화란 이중고를 극복할 전략이다. 수익성이 부진한 사업부문은 과감히 정리하고, 주력 브랜드는 리뉴얼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며, 해외 럭셔리 브랜드 판권 추가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른바 '교토삼굴'(狡兎三窟, 영리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판다) 전략이다. 1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신원은 올해부터 온·오프라인 플랫폼 유통전략을 바꿀 계획이다. 핵심은 온라인에 힘..

[K패션 생존전략 돋보기] 신원, '오프라인 강화·브랜드 리뉴얼·수입'으로 불황 돌파

패션기업 신원이 올해 세 가지 경영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소비 위축과 불황 장기화란 이중고를 극복할 전략이다. 수익성이 부진한 사업부문은 과감히 정리하고, 주력 브랜드는 리뉴얼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며, 해외 럭셔리 브랜드 판권 추가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른바 '교토삼굴'(狡兎三窟, 영리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판다) 전략이다. 1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신원은 올해부터 온·오프라인 플랫폼 유통전략을 바꿀..

previous block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