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인허가 특혜 공무원 등 불법행위 철퇴
경남도가 대규모 개발사업의 인·허가와 관련해 특혜 등 부패요인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특정감사를 실시, 2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도는 지난달 16일부터 6월 17일까지 24일간 진주·사천·김해·양산시를 대상으로 복합민원처리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는 개발행위 토석채취 허가, 대형 건축물 건축허가, 공동주택 사업승인 등 대규모 개발사업 인·허가 업무와 관련하여 허가권자의 재량권 남용, 과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