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하천공사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살린다
경남도는 지역 건설경기를 부양하고 재정 조기 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천정비사업과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85개 지구에 1천831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키로 하고 사업비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하천재해예방 22개소 707억원, 생태하천조성 2개소 60억원, 고향의 강 조성 15개소 557억원, 일반하천정비 20개소 106억원, 생태하천복원사업 14개소 35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