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명성마을 소규모하수도 설치사업 추진
경남 밀양시는 초동면 명성리 일원에 발생되는 미처리 방류 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명성마을 소규모하수도 설치사업’을 2020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초동면 명성리(성암, 신포, 명포, 노리마을) 지역의 우·오수 합류식 관거를 분류식 하수관거로 정비하고, 각 가정 내 배수설비를 설치해 생활오수와 분뇨를 소규모하수처리장에서 자체 처리한다. 사업은 총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다. 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