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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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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학업·취업 등으로 다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청년들의 서울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환영(웰컴)박스'를 지원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전입청년 환영박스 지원사업 지원 인원을 6000명으로 늘리고, 지원대상도 만 19~29세에서 만 19~34세로 확대했다. 지난해 3600명 모집에 8491명이 신청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던 점을 반영했다. 또 올해부터는 서울청년센터·청년활동지원센터 등 13개 청년공..
서울시가 강서구 마곡 지구에 '플러스에너지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전력 절정기 시간대 전력 사용 절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혜택을 지급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촉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 서비스'는 전기 사용자가 전력절정기 시간에 감축할 수 있는 전력량을 미리 약정하고, 감축 미션에 따라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혜택을 받는 서비스다. 마곡 공동주택..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고기압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밤과 낮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경기동부와 강원 내륙은 15도 내외로 일교차가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국 하늘에는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상민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은 23일 오후 서울권역 청소년보호 유관기관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학부모, 학교전담경찰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치경찰 사무를 수행하는 학교전담경찰관 제도의 운영실태와 애로사항, 현장에서의 청소년보호를 위한 개선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안부는 이번 서울권역 간담회을 시..
택시 기본요금을 4800원으로 인상하고 심야할증 탄력요금제를 도입하는 내용이 담긴 서울시 택시요금 조정안이 22일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이날 열린 임시회에서 서울시가 제출한 택시요금 조정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조정안은 심야에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는 '택시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택시 기사들의 수익을 높여 배달업 등 다른 직종으로 이탈한 택시기사의 복귀를 유..
'택시 요금인상' 카드에도 심야 택시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택시 기사 전액관리제(월급제) 개선'에 대한 연구 용역을 의뢰하고 그 결과를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된 전액관리제는 법인택시 기사가 하루 벌어들인 모든 돈을 회사에 입금하고, 실적과 무관하게 정해진 급여를 받도록 한 제도로 '월급제'다. 서울시는 과거 폐지된 사납금제를 합법화하자는 입장이다. 사납금제는..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재난안전 정책을 발굴해 특별교부세 51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선진화된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선정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10억 원을 지자체에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510억원은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재난안전사업 중 집중적인 재정 지원이 필요곳에 쓰일 예정이다. 관련 사업은 국정과제와 연계되는..
정부가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나선다. 행정안전부(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2022년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R&D) 우수성과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 국민심사 과제는 사전에 자체 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로, 재난안전 연구개발(R&D)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온국민소통 누리..
서울시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3.0 버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서비스였던 모바일 간편결제에, 정부·지방자치단체(지자체) 수당 및 보조금 안내, 정책 등을 소개하는 행정플랫폼 기능도 추가됐다. 특히 이번 3.0 버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웹접근성 품질인증기관으로부터 '정보통신접근성(WA)인증'과 '모바일앱접근성(MA)인증'을 획득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약자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제3차 서울안전자문회의'에 참석한다. 서울안전자문회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과 사업 등 다방면에서 자문하는 기구다.방재·재난·토목·건축·산재 등 분야별 전문가 14명 등 총 17명(당연직 3명 포함)으로 구성된다. 오 시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석재왕 건국대 안보재난관리학과 교수가 부위원장을 각각 맡고 있다. 서울안전자문회의..
여성가족부(여가부)가 온라인상 미성년자에 대한 성매매·성착취 문제 대한 정책 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여가부는 오는 22일 오후 3시 30분에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제3전문위원회(성매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날로 심각해지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온라인 성매매, 성착취 문제에 대해 관계부처의 정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매·성착취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을 통합 추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순회하며 설명회를 갖는다. 행정안전부(행안부)와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는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의 통합적 추진체계 구축을 위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통합법률안)' 지자체 권역별 설명회를 오는 22일부터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1..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지진재난 발생 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연구 동향 및 성과 등을 교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행안부 소속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2022년 국립재난안전연구원-한국지진공학회 공동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수회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지진공학회가 관련분야 연구성과에 대한 학술발표와 동시에 각 영역의 전문가 집단이 함께 현안 토의 시간을 갖는..
서울시 5번째 성폭력 피해자 지원센터인 '서울북부해바라기센터'가 개소 6개월을 맞았다. 서울북부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기관으로, 서울시가 동북부지역의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21일 서울의료원에 설치했다. 서울시는 총 5개 센터를 운영중이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북부해바라기센터는 지난 6개월간 246명의 폭력 피해자에게 약 3829건의 의료, 법률, 상담 등의..
서울시가 내달부터 인도 실리콘벨리 '벵갈루루'에서 글로벌 창업지원 컨트롤 타워를 본격 가동한다. 벵갈루루는 인도 유수의 스타트업과 액셀레이터들의 본거지로 꼽힌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는 베트남 호치민에 이어 제2호 글로벌 성장 거점인 '서울창업허브 벵갈루루'를 내달 개관할 예정이다. 시는 인도에 진출하는 스타트업에게 신기술의 상용화 적합성 검증(PoC), 투자유치 지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도는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