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특수교육시설 등 10곳서 전시
국립현대미술관은 미술은행 소장품을 무상으로 대여·전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2 나눔미술은행’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특수교육시설, 교정시설, 청소년문화시설, 의료시설, 문화전시시설, 사회공헌시설 등 10곳에 지원한다. 기관별 성격에 따라 미술은행이 전반적 전시 컨설팅을 제공하는 환경 조성형과 전시작품 지원형으로 나눠 운영한다. 환경 조성형 기관 첫 번째 전시는 서울 강서구에 있는 특수교육시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