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동주...청와대 춘추관서 문학 특별전 열린다
청와대 인근 인왕산 일대에서 활동한 근현대 문인들의 대표 작품이 춘추관에서 전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한국문학관, 삼성출판박물관, 영인문학관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학 특별전시 '이상, 염상섭, 현진건, 윤동주, 청와대를 거닐다'를 개최한다. 청와대 인근, 북악산과 인왕산, 경복궁과 서촌 일대는 예로부터 예술의 주요 배경이었으며 많은 문인들이 활동한 근거지였다. 이상, 염상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