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8일(일)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10.11~2026.10.18

한·미 정보라인 신뢰 균열…강경화 "백악관 협의 답답"...한동훈 "루비오, 조현 장관에 3대 요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못 갖춘 채 전환 명령 땐 위험 보고...러, 북에 전파교란 장비 제공"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어 우선 전략의 병행 구상

“워싱턴엔 동맹 궤적 우려”…한미 ‘신뢰’ 시험대 올랐다

미 의회조사국 "한미동맹 변곡점 도달"…정보공유 제한·전작권 이견·대미 투자 동시 이견

CNN "문 대통령, 김정은의 교황 초청 배달원 역할"

한국 정부가 미국 정부의 대북제재 위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북철도 연결 사업에 합의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방문 초청을 위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배달원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CNN방송은 21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시지 형식의 오피니언을 통해 “김 위원장의 경제 전망은 더 장밋빛 같다”며 “문 대통령이 미국의 제재들을 잠재적으로..

풍부한 일자리·임금인승 미 경제, 하락추세 여성 경제참가율 끌어올려

미국 경제의 고성장이 약 20년간 하락추세였던 여성의 경제참가율(노동시장 참여)을 끌어올렸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미 노동력에서 ‘프라임 연령’으로 평가되는 25~54세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3년 전 73.3%에서 75.2%로 상승했고, 이들의 실업률은 195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25세 이상 고등학교 중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도 같은 기간 32.1..

트럼프 행정부, '성, 출생시 결정된 생물학적 불변조건' 추진, 트랜스젠더 존재 부정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성(gender)의 정의를 ‘출생 시 생식기에 의해 결정된 생물학적 불변의 조건’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해 트랜스젠더(성전환자)의 존재가 부정될 수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미 보건복지부의 내부 메모를 입수해 이같이 전하고 미 연방 민권법의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정과 보호를 되돌리기 위한 범 트럼프 행정부 차원 노력에서 가장 과감..

미 정가, 카슈끄지 피살에 사우디 왕세자 관여 확실, 교체설까지 제기

미국 정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피살사건의 배후로 지목받고 있는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교체 주장까지 나오는 등 비판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미국의 사우디에 대한 무기 판매를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사우디 정부는 무함마드 왕세자가 카슈끄지 피살사건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카슈끄지 피살이 무함마드 왕세자의 책임이..

고르바초프, 트럼프 중거리 핵전력 조약 폐기 "미소 군축 노력 흔드는 일"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공산당 서기장(87)은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거리 핵전력 조약(INF) 폐기 방침에 대해 “군축을 달성하기 위해 미·소 지도자가 쏟은 모든 노력을 흔들어 놓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고르바초프 전 서기장은 이날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과 인터뷰에서 “워싱턴(미국 행정부)에 있는 그들은 조약 탈퇴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진정으로 이해를 못 한단 말인가”라고 반문..

트럼프, 중간선거 보름 앞두고 '중산층 감세' 카드 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6 중간선거를 보름 앞두고 ‘중산층 감세’ 카드를 꺼내 들었다. 선거 승부처인 중산층의 표심을 자극해 ‘하원 민주당 우세’라는 판세를 뒤집어려는 전략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오후 네바다주 엘코에서 중간선거 공화당 후보 지원유세를 한 후 기자들에게 “우리는 중산층을 위한 큰 세금 감면을 고려하고 있다”며 감세안 처리 시기는 “11월 이전이..

미 중간선거 보름 전, 민주당 우세 전망 속 트럼프 지지율 취임 후 최고

미국의 11.6 중간선거가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온 21일(현지시간) 민주당이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속되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상승하는 등 공화당의 막판 결집으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NBC방송과 최근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번 중간선거에서 어느 당이 의회를 장악해야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48%가 민주당,..

미 블룸버그·로이터 "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에 이뤄질 것 같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내년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고위관리가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내년에 이뤄질 것 같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로이터통신도 전날 북·미 정상회담이 올해 안에 개최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회담은 내년 1월 1일(the first of the year) 이후..

트럼프 "러시아와의 중거리 핵전력 조약(INF) 파기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31년 전 러시아와 체결한 중거리 핵전력 조약(INF)을 파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11·6 중간선거 지원유세를 위해 네바다주 엘코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모스크바(러시아 정부)가 합의를 위반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INF와 관련, “우리는 협정을 폐기하고 탈퇴하려고 한다”며 러시아와..

홍콩 SCMP "트럼프-시진핑, 11월29일 정상회담, 무역갈등 완화 준비 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2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회담을 갖기로 미·중이 잠정적으로 합의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소식통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SCMP는 두 정상이 11월 30일 개막, 다음 날까지 계속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을 계기로 만나기로 하고, 회담일을 G20 개막일 하루 전인 1..

"볼턴 백악관 보좌관, 러시아에 북 비핵화까지 대북제재 완화 불가 입장 전달할 것"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할 때까지 대북제재가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러시아 관리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행정부 고위관리는 통신에 이같이 말하고 “러시아와 중국이 대북제재가 완화돼야 한다고 제안하지만 이는 미국의 견해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 고위관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이..

미 복권 메가밀리언 당첨금 1조8120억원, 미 복권 사상 최고액

미국의 숫자 맞추기 복권 메가밀리언 당첨금이 미국 복권 사상 최고액인 16억달러(1조8120억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메가밀리언은 미 동부시간 19일 밤 진행된 추첨 결과, 어느 복권도 15, 23, 53, 65, 70과 메가볼 7로 이뤄진 행운의 6개 숫자를 맞추지 못했다. 메가밀리언 측은 “다섯 개의 화이트 볼을 맞춘 복권이 15장 팔렸지만 마지막 메가볼..

NYT "미, 중거리 핵무기 폐기조약(INF) 파기 준비 사실 러에 통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거리 핵무기 폐기 조약(INF)의 파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음 주 러시아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미 관리들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NF는 1987년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당시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맺은 협정으로 사거리가 500∼5500㎞인 중·단거리 핵무기의 생산과 실험·배치를 전면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 법무부, 중간선거 개입 혐의 러시아 여성 기소

다음 달 미국 중간선거에 개입하려 한 혐의로 러시아 여성이 기소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버트 뮬러 특검이 러시아 정부의 지난 2016년 미국 대선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러시아 측의 중간선거 개입 정황이 구체적으로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 법무부는 러시아 국적 엘레나 쿠시아노바(44)를 기소했다고 이날 밝히고, 국가정보국(DNI)·연방수사국(FBI)·국토안보부 등..

"사우디, 반정부 언론인 카슈끄지 사망 확인"

사우디아라비아가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터키 이스탄불 자국 총영사관에서 사망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20일 보도했다. 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 검찰이 카슈끄지 실종 사건에 대한 초기 조사에서 카슈끄지가 총영사관에서 만난 사람들과 싸우다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이번 사건 수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자국인 18명을 체포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previous block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