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한·미 정보라인 신뢰 균열…강경화 "백악관 협의 답답"...한동훈 "루비오, 조현 장관에 3대 요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못 갖춘 채 전환 명령 땐 위험 보고...러, 북에 전파교란 장비 제공"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어 우선 전략의 병행 구상
“워싱턴엔 동맹 궤적 우려”…한미 ‘신뢰’ 시험대 올랐다
미 의회조사국 "한미동맹 변곡점 도달"…정보공유 제한·전작권 이견·대미 투자 동시 이견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4차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해 북한 비핵화 협상 교착 국면을 돌파한다는 구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조만간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언론 발표문을 통해 밝혔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또는 남북..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위원회(NSC) 보좌관은 11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북한 비핵화에 대해 한국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미 워싱턴 D.C. 속소인 영빈관에서 폼페이오 장관과 볼턴 보좌관을 면담했다. 로버트 팔라디노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한미정상회담이 끝난 뒤 가진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 장관..
문재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이번 정상회담 자체가 북·미 간의 대화 동력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미 정상회담을 잘 마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오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맞는 뜻..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1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14기 1차 회의에서 국무위원장직에 다시 추대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2일 보도했다. 특히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김영남에서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으로 교체됐다. 최 부위원장은 신설된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에도 선임되며 사실상 ‘2인자’ 자리를 굳혔다. 중앙방송은 이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를 국무위원회..
문재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회담·소규모 회담·오찬 겸 확대회담 등 116분간 회담을 가졌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의 모두발언 및 질의응답 전문. ◇ 트럼프 대통령 모두발언 “한국 미 군사장비 대량 구매, 문 대통령과 관계 좋아, 김정은 위원장 존경” 먼저 문 대통령을 오늘 백악관에 환영하게 되어서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특히 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1일 오후(현지시간) 미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끝난 후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를 배웅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진행된 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끝난 후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배웅을 받으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후(현지시간) 미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후 숙소인 영빈관 앞에서 환영 내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미주민주참여포럼·미씨USA 등 단체 소속 회원 20여명에게 다가가 악수를 하면서 사의를 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조만간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미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직후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언론 발표문을 공개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또는 남북 접촉을 통해 한국이 파악하는 북한의 입장을 가능한한 조속히 알려달라”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을 만나 "북·미대화 재개가 긴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펜스 부통령은 "미·북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대화의 문이 열려있다"며 "미·북 대화 재개에 희망적"이라고 회답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36분부터 미 워싱턴 D.C. 백악관 영빈관에서 약44분간 펜스 부통령과 접견하고 이 같은 대화를 나눴다고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오후(현지시간) 미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단독회담에 이은 소규모 회담 및 오찬을 겸한 확대회담을 진행했다. 모두발언과 기자들과의 문답을 포함한 단독회담은 29분간, 참모들이 배석한 소규모 회담과 오찬 겸 확대회담은 각각 28분, 59분간 총 116분 간 회담이 진행됐다. 당초 단독회담은 15분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12시 18분에 회담이 시작..
문재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가까운 시일 내에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리라는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단계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 서둘러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현 수준의 대북제재가 적정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북한 비핵화 협상에서 ‘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키(Key)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K팝·민화 등 한국문화 수업을 참관했다. 김 여사는 5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민화 수업을 먼저 둘러봤다. 학생들은 모란·연꽃·석류·나비 등이 그려진 나무 조각 중 원하는 문양을 선택해 색칠했다. 김 여사는 한·미 양국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 평화를 향해 날아오르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나비 문양..
미국 법무부는 11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체포된 폭로 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47)가 컴퓨터해킹을 통한 군사 기밀 유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어산지가 2010년 3월 미 육군 정보분석 요원이었던 첼시 매닝(개명전 브래들리 매닝)과 공모해 국방부 컴퓨터에 저장된 암호를 해독한 뒤 기밀자료를 빼내는 등 불법 행위를 지원한 혐의(컴퓨터 침입 음모)..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북 간 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하고 톱다운 방식으로 성과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백악관 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위원회(NSC) 보좌관을 만나 이같이 말하며 “실제로 그것이 가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고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