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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조은국 기자

ceg4204@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조은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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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일담]금융위 세종 이전 확정에 국책은행·민간 금융사까지 파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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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일본계 기업 대상 회계·세무·경영자문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 17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0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17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콜센터 좌석 수가 30석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서비스 품질을 모니터링해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47개 산업군, 275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신한은행은 ‘고객중심 상담서비스’와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높은..

농협금융, 5대 금융에 올려놨지만…중앙회 영향력서 자유롭지 못해

“대한민국 금융산업은 4대 금융그룹이 아닌 5대 금융그룹이 이끌고 있습니다.” 최근 농협금융그룹의 위상을 보여주는 평가다. 농협금융은 더 이상 한국 금융산업의 변방이 아니다. 신한금융과 KB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에 이어 국내 금융산업을 리딩하는 금융그룹 중 한 곳으로 성장했다. 1조원을 넘기기 힘들던 농협금융의 연간 순익은 지난해 2조원 문턱까지 올라섰다. 자산규모만 놓고 보면 이미 하나금융과 우리금융..

경남은행-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지역 중기 육성 지원 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25일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울산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2020 울산창업투자 포럼 ▲2020 울산 스타트업 페스티벌 ▲B2C기업 육성 구매 상담회 운영을 비롯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과 수출기업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경남은행은 원활한 지원을 위해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5000만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한기환 경남은행..

신보, 800억원 규모 중소기업 공동구매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은 중소기업이 중소기업협동조합을 통해 원·부자재를 공동구매할 때 발생하는 채무에 대해 신보가 보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은 공동구매를 통한 중소기업의 원가절감과 가격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중기중앙회와 기업은행은 신보에 보증재원..

신한은행, 라임펀드 선보상안 '가지급'으로 지급 결정

은행권이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분쟁조정위원회 결과가 나오기 전에 선제적으로 보상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가장 판매 규모가 많은 우리은행 등 대부분의 은행들은 투자자들에게 펀드 손실액 일정비율과 펀드평가액 일부를 먼저 지급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은행과 상황이 다른 신한은행은 손실액 보상이 아닌 펀드평가액을 가지급하는 안으로 잠정 결론 냈다. 신한은행은 상대적으..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219명으로 확대…5차 감염 2명 확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5차 감염까지 확인됐다. 접촉자를 통한 감염 사례가 지속 확인되면서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현재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총 21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4명 늘어난 규모다. 이들 확진자 중엔 5차 감염사례까지 2명 확인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

방역당국 "내주 중 '소아·청소년 괴질' 일선병원 감시체계 가동"(속보)

당국 "23일 낮 12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총 219명…5차 전파도 2명"(속보)

주말 동안 마스크 1111만장 공급…출생연도 상관없이 구매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주말 이틀간 전국에 마스크 1111만여장을 공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토요일인 23일엔 902만3000장을, 일요일에는 209만3000장을 공급한다. 이날 전국 약국을 통해 690만3000장을 공급하고,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2만3000장, 의료기관에 189만장이 지급된다. 24일에는 약국에 193만8000장,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에 15만5000장이 공급된다. 주..

코로나19 신규확진 이틀째 20명대…이태원 클럽발 감염 대구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20명대를 이어가면서 재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태원 클럽발 감염이 대구까지 전파됐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감염이 노래방과 술집 등 유흥시설을 고리로 지속 확산됐다.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됐던 대구에서도 클럽 관련 확진자가 나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코로나19 확진자, 22일 23명 늘어 총 1만1165명…국내 19명·해외 4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이틀째 20명대...22일 23명 발생(속보)

박능후 "내주 고2 이하 개학 대비 비상대응 체계 강화"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3일 내주 고등학교 2학년 이하 학생들의 등교 수업 방역 대비책과 관련해 “이미 가동 중인 지자체, 교육청, 소방청과의 비상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기관 간 협조 체계를 통해 상황이 발생하는 즉시 의심 환자를 긴급 이송하고, 신속하게 검사를 진행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 감염의 연..

브라질 코로나19 확진자 세계 두 번째…33만명 넘어서

브라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많은 국가가 됐다. 브라질 보건부는 22일(현지시간) 확진자 수가 33만890명으로 전날보다 2만803명 늘었다고 밝혔다. 브라질에서 확진자가 하루 만에 2만명 넘게 늘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확진자수가 급증하면서 브라질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러시아보다 많아졌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집계 현황을 보면 브라질의..

경남은행,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황윤철 "마르지 않는 상생협력해야"

BNK경남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과 함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22일 경남 창원시 본점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임직원과 외빈 등 참석자를 최소화했다. 또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 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했다. 황윤철 경남은행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특별 주문 제작한 라면 ‘경남은행과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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