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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BMW 7시리즈는 4년 만에 선보이는 BMW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디자인과 성능, 편의 사양 전반에 걸쳐 세대변경에 버금가는 변화를 단행했다.
BMW 코리아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BMW 7시리즈의 신형 모델을 앞세워 국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더 뉴 BMW 7시리즈는 BMW의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에 따라 가솔린과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전기차(BEV)를 모두 아우르는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선호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중 모든 파워트레인을 경험 가능한 모델은 오직 BMW 7시리즈뿐이다. 특히 BMW i7은 국내 유일의 수입 럭셔리 플래그십 순수전기 세단이다.
이번 사전예약 대상은 '더 뉴 BMW 740 xDrive'와 순수전기 모델인 '더 뉴 BMW i7 50 xDrive', '더 뉴 BMW i7 60 xDrive', '더 뉴 BMW i7 M70 xDrive' 등 총 4종이다.
출시 가격은 모델에 따라 1억6000만원부터 2억4000만원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