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LG희망스크린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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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LG전자는 세계 식량의 날을 앞두고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에 있는 옥외전광판에서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UNFAO)가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영상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상영된다.
영상엔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사람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모두의 노력이 모여 식량 문제 해결로 이어진다는 '오늘의 혁신, 내일의 영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는 LG전자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LG 희망스크린'의 일환이다. LG 희망스크린은 글로벌 이슈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제고하고자 뉴욕, 런던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에서 국제기구·NGO의 공익 영상을 상영하는 게 골자다.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는 "공익 캠페인 확산, 취약계층 식사 지원 등 기아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LG전자, 세계 곳곳에서 기아 해결 캠페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15d/20261015010008794000467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