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6일(금)

최신

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에 '넥스트 리모델링' 입찰제안서 제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자체 리모델링 사업 모델인 '넥스트 리모델링'을 선보인다.넥스트 리모델링은 기존 아파트 골조를 활용하면서 설비와 내·외관을 전면 개선해 주거성능과 상품성을 높이는 도심재생 사업이다. 재건축·재개발이나 증축형 리모델링보다 사업기간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축 수준의 주거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 아파트에 '넥스트 리모델링'을 적용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레이예스와 최다안타 경쟁하다 배트던진 KT 최원준, 울음 뒤 사과

프로야구 KT 위즈 타자 최원준이 경기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최원준은 최근 배우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과문에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불쾌감과 실망을 느끼셨을 야구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그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이었으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저의 명백한 잘못"이라며 "제 행동으로 불편함을 겪으신 당사자분께는 직접 찾아뵙고 사과의 말씀을 전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번..

경찰, '안보실 예산 불법 지원 의혹' 국정원 압수수색

경찰이 '국가안보실 예산 불법 지원 의혹'과 관련해 국가정보원(국정원)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12일 경찰과 국정원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올해 1월과 지난달 국정원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의혹과 관련된 국정원 전직 고위 간부 등과 전·현직 직원들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국정원은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2년 자체 예산 일부를 국가안보실에 위법하게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앞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10월..

LPBA 차세대 여왕…정수빈,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

여자 프로당구(LPBA) 정수빈(27·NH농협카드)이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정수빈은 11일 경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대2(11-1 11-10 10-11 11-7 8-11 11-5)로 꺾었다. 2022년 프로에 데뷔한 정수빈은 37번째 출전 대회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LPBA 역대 18번째 우승..

신협, 전통한지 보존·지역 상생 이어간다…'전주한지문화축제' 후원

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개막식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조지훈 전주시장, 한지 장인 및 문화예술인, 전주 시민들이 참석해 축제의 30주년을 축하하고, 전주한지의 전승과 지역문화 보존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금, 한지(Now, HANJI)'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시민이 직접 한지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

대전 빵빵런, 잘못된 코스 마라톤 안내로 입상 기회 놓쳐…운영 논란 확산

지난 9~10일 열렸던 대전 빵빵런 2026에서 주최 측의 잘못된 코스 안내로 10㎞ 부문 선두권 참가자들이 정상적으로 경기를 이어가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주최 측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피해 참가자에 대한 보상 언급이 없다는 지적과 함께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불만도 제기됐다.빵빵런 사무국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코스 안내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대회 10㎞ 부..

손님 줄어도 운항 늘린다…진에어 '괌 증편' 속사정

진에어가 겨울철 인천~괌 노선을 하루 3회로 확대 운영한다. 올해 1~9월 여객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줄어드는 등 괌 여행 수요가 급감하고 있지만 오히려 공급을 늘리는 것이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공급좌석 유지 의무로 운항편을 탄력적으로 줄이기 어려운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12일 진에어는 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천~괌 노선을 기존 하루 2회에서 3회로 증편한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통상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휴양지 노선의 공..

[카드뉴스] 왜 파란색인지 알고 계시는 분?

[카드뉴스] 왜 파란색인지 알고 계시는 분?매일 보고 겪지만 이유는 잘 몰랐던 현상들하늘은 왜 하필 파란색일까?햇빛은 여러 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 파란빛은 공기 중에서 더 많이 흩어져 하늘이 파랗게 보입니다.우리가 보는 파란 하늘은 사실 공기가 만들어낸 색입니다. 이를 '레일리 산란'이라고 합니다.왜 가끔 휴대폰 진동이 온 것처럼 느껴질까?분명 휴대폰이 울린 것 같았는데 확인해 보면 아무 알림도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르포] 물 낙차로 전기 만든다…국내 최대 ‘물 배터리’ 양양 양수발전소

양양// 지난 6일 오후 한국수력원자력의 강원도 양양 양수발전소. 인가 없이 사진촬영은 물론이고 드론도 띄울 수 없는 국가보안시설인 양양 양수발전소의 출입 허가를 받고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지하발전소로 내려가는 터널 입구였다. 터널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 탑승한 차량은 산 아래로 이어지는 내리막길을 시속 30㎞로 천천히 이동했다. 약 2㎞를 이동한 끝에 차량이 멈춘 곳에는 거대한 벙커 형태의 지하발전소가 자리 잡고 있었다. 물을 끌어올려 에너지를..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2일

●쥐띠36년 건강이 좋아지니 얼굴이 활짝 핀다.48년 뜻밖의 명의를 소개받는다. 60년 짜증이 나더라도 고민은 해결된다.72년 묵은 문서가 매매된다.84년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 96년 근심 걱정이 사라지니 기쁜 날이다. ●소띠37년 건널목에서 차를 조심해야 한다.49년 얻기 힘든 것도 얻게 되는 날이다.61년 바라던 문서를 손안에 넣는다. 73년 근심이 걷히고 밝은 빛이 찾아온다.85년 즐거움으로 가득해진다.97년 마침내 소원을..

김현수 신임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변호사시험, 교육 좌우해선 안 돼…자격시험화해야"

부산// "변호사시험(변시)이 법학전문대학원(법전원) 교육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학생들이 시험 준비와 함께 다양한 교과목과 실무 교육, 진로 탐색에도 충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김현수 신임 법전원협의회 이사장은 지난 7일 부산대 법전원에서 진행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법전원 교육에서 가장 시급하게 개선해야 할 문제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짚었다. 수험생들이 합격에 유리한 특정 과목에 몰리면서 선택과..

검사 홀로 당직에 영장 심사까지…인력난에 휘청이는 공소청

"광역공소청에도 한 부에 검사 1명만 남은 경우가 있습니다. 업무 부담이 상당합니다."공소청이 출범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일선에서는 검사·수사관 인력 부족에 따른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의 인력 이동에 더해 검사들의 잇단 사직과 법관 전관, 특검 파견 등으로 발생한 공백을 남은 인력이 메우면서 업무 과중의 악순환이 이어지는 모습이다.수도권의 한 공소청에서 근무 중인 A 검사도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부담을..

[사설] 삼전 107조 영업익,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지길

삼성전자가 달성한 3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 매출액 195조원 기록은 그 자체로 놀랍기 그지없다.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성장과 반도체 수요 팽창이 만든 기회를 삼성전자가 실적으로 연결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할 만하다. 아직 사업부별 성적표가 공개되기 전인 만큼 어느 사업이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놀라운 숫자로만 기업의 미래지향적 체질을 평가하기엔 이르다.이제 관심을 돌려야 할 곳이 실적 발표 이후여서다. 막대..

[사설] "정보·방첩기준 준수" 韓美 불협화음 해소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미 간 정보공유 불협화음 논란과 관련해 한국에 정보·방첩 분야에서의 동맹기준 준수를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이 북핵 등 한국에 대한 대북 핵심정보 공유를 7개월 가까이 제한하는 등 양국 간 정보 협력의 균열이 우려스러운 수준에 봉착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한미 양국이 1953년 안보동맹을 맺은 이후 국익을 놓고 수많은 외교 갈등을 겪었지만, 지금처럼 군사 및 정보 분야에서조차 신뢰가 무너진 것은 극히 이례적이라는..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단 발대식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개최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지린르바오(吉林日報)·길림신문이 공동 주최한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단' 한국 발대식이 1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개최됐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는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 바오쉬후이(包旭徽) 주한 중국 대사관 총괄공사, 런웨이(任微) 정치신문과 부주임, 천우정 국회 수석전문위원, 이무호 국회의원 서도회 사범, 탐방단 등 50여명이 참석했..

中 베이징에서 ‘K푸드 페스타’ 성황리에 폐막

외국인들에게 한식을 소개하는 'K-푸드 페스타'가 중국 베이징 차오양(朝陽)구 왕징(望京)의 코리아타운에서 9일부터 3일 동안 성황리에 열린 후 막을 내렸다.주중 한국 대사관은 11일 "9일부터 지난 3일 동안 왕징 치린서(麒麟社) 앞 광장에서 열린 '2026 K-푸드 페스타'가 중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면서 "행사기간 총 25만명이 찾았다. 주요 식품 및 한식 판매 부스에는 준비한 상품과 식재료가 조기에 소진될 정..

[단독] 악어 턱 능선·보름달·수류탄…96세 미 참전용사가 증언한 1952년 그 밤

【기사 요약】▲ 96세 한국전쟁 참전용사 로버트 드 마르셀루스 예비역 미국 육군 대령은 1952년 야간 정찰에서 약 120명 규모로 추정한 중국군과 교전하다 수류탄·총탄에 다리를 다쳤다고 증언했다.▲ 크리스토퍼 라니브 미국 육군참모차장은 새 작전 지침이 태평양을 우선 전구로 설정했다며 한미동맹이 "필수적인 위치적 우위"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는 한국전쟁에서 미군 3만6000여명이 전사했다며 젊은이들의 피..

“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연극 ‘유츄프라카치아’ 20주년 무대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한 사람의 삶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까. 연극 ‘유츄프라카치아’는 그 질문에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 답한다. 마음의 문을 닫은 애니 곁을 끝까지 지킨 사람,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 어떻게 희망의 씨앗이 되는지를 무대 위에 펼친다.극단 비유의 대표 창작극 ‘유츄프라카치아’가 초연 20주년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대학로 비유아트홀에서 막을 올렸다. 공연은 오는 18일까지 이어진다.2006년 초연한 이 작품은 헬렌 켈..

실종사건 허위 종결 혐의 ‘부 경장 사건’ 이번주 첫 재판

제주에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 경장(34) 사건 재판이 이번 주에 시작된다. 장윤기 사건과 더불어 최근 불거진 대표적인 경찰 사건 은폐 의혹 사건들의 재판 절차가 본격화되며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부 경장 사건은 오는 14일 제주지법에서 첫 공판이 열린다. 부 경장은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근무 당시 30대 여성 장모씨와 60대 남성 박모씨에 실종 사건을 허..

경찰대, 마약분야 시험역량 KOLAS서 인정

경찰대가 한국인정기구(KOLAS) 법과학시험분야에서 규제물질류(마약) 분야에 대한 인정을 획득했다. 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은 지난달 17일 KOLAS 법과학시험분야에서 '규제물질류(마약)' 분야에 대한 인정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KOLAS는 국제표준에 따라 시험·검사 기관의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술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관이 특정 분야의 시험·검사를 정확하고 신뢰성 있게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국..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뉴욕증시 7월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美 언론 “AI 투..

KIA 김도영 vs LG 오스틴, 준PO 달굴 거포 맞대..

국가 자격증에 또 뒤집힌 ‘태극기’…교통공단, 뒤늦게 신..

현대차, 소형 SUV ‘바이욘’ 26일 인도 출시…印 최..

코인 과세 석 달 남았는데 세부고시 ‘미정’… 유예론 재..

SK하닉, 연간 영업익 200조 전망… 추가 주주환원 기..

李대통령 지지율, 직전조사보다 1%p 오른 44%[NBS..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