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최신

LS엠트론, ISO 37301 준법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LS엠트론이 국제표준 준법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내부 준법경영 체계를 강화한다.13일 LS엠트론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ISO 37301 준법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12일 안양 LS타워에서 신재호 LS엠트론 사장과 주요 임직원, 김명옥 한국준법진흥원 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도 열었다.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준법경영시스템 관련 국제표준이다. 기업이 준법경영 체..

"장기전세도 분양전환 해달라"…강남자곡힐스테이트 임차인 호소에 비판 여론

서울 강남의 한 장기전세주택 임차인들이 분양전환을 요구하는 호소문이 올라오면서 온라인에서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강남자곡힐스테이트 임차인대표회는 최근 '505동 임차인 여러분께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통해 505동 장기전세주택 370가구에 대한 분양전환 기회를 요구했다.임차인대표회는 호소문에서 전체 1339가구 가운데 1~4동의 분납임대와 10년 공공임대주택은 이미 분양이 완료됐지만 505동 장기전세..

2030년 건강보험 부채비율 107% '육박'…"5년간 수조원 적자 지속"

5년간 건강보험이 수조원에 이르는 적자가 발생, 2030년에는 건강보험 사업 부채비율이 100%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실이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2026∼2030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에 따르면 전체 영업적자 규모는 5년 내내 매년 수조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적자가 6조9161억원에 달한 뒤 2027년 3조9714억원에, 2028년 4조2971억원, 2029년 3조4415억..

경찰, 가을야구 암표 집중단속…상습 판매 땐 징역형

경찰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맞아 야구장 주변 암표 거래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지난 8월 개정 국민체육진흥법이 시행되면서 상습적이거나 영업 목적으로 암표를 판매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경찰청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가 열리는 주요 야구장 주변에서 현장 암표매매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13일 밝혔다.단속 대상 지역은 서울과 대구, 광주..

경찰, 금융권 해킹 빙자 금융사기 차단…통신 3사에 주의 문자

경찰이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를 악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통신 3사 가입자 약 4800만명에게 주의 문자를 발송한다.13일 경찰청에 따르면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이달 셋째 주부터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전체 가입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을 위한 예·경보 문자를 순차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발송 일정은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이번 조치는 금융권 해킹 사고를 빌미로 개인정보 유출..

유현조, 여자골프 세계랭킹 42위…6계단↑

유현조(21·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을 발판삼아 세계 랭킹을 끌어올렸다.유현조는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2.29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6계단 오른 42위에 자리했다. 앞서 유현조는 지난 11일 끝난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이번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세계 랭킹 1∼3위는 넬리 코르다(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순으로..

'최윤범의 11조' 美투자 승부수…트럼프發 핵심광물 공급망 '정조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추진한 11조원 규모의 미국 제련소 투자가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중국의 수출 통제로 핵심광물 공급망 자립의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고려아연의 현지 생산 거점 구축 전략이 미국의 산업정책과 맞물리면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당 사업을 주요 투자 성과로 직접 거론하면서 최 회장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현지시..

차준환, 빙판 떠난다…국가대표 활동·대회 출전 중단 선언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이번 시즌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지 않기로 했다.차준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에는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서울시청과의 계약도 마무리했다. 차준환은 "서울시와 충분한 이야기를 나눈 끝에 마무리하게 됐다"며 "그동안 저를 믿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서울..

트럼프 "다음 달 아시아 방문 때 김정은 만날 수도…나는 그와 잘 지낸다"

【기사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다음 달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가능성을 열어뒀다.▲ WSJ는 지난 8월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회담 추진을 위해 참모진을 압박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했으며 북한은 한 달 새 네 번째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미국 전문가들은 북한의 핵무력 증강으로 협상 성과가 제한될 수 있으며 핵보유국 인정 문제도 쟁점이라고 지적했다. 도널드 트럼..

'버추얼' 떼고 같은 무대에…K-팝 주류로 들어온 가상 아이돌

버추얼 아이돌이 더 이상 '가상의 존재'라는 호기심만으로 소비되지 않고 있다. 음원과 앨범, 음악방송, 콘서트와 월드투어까지 기존 K-팝 그룹과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며 하나의 아티스트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대표적인 사례로 플레이브를 꼽을 수 있다. 플레이브는 12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를 발매했다. 컴백 시기도 NCT WISH,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일반 K-팝 아티스트들과 겹친다. 이제는 버추얼이라는..

[카드뉴스] 왜 한국 식당 물은 항상 차가울까?

[카드뉴스] 왜 한국 식당 물은 항상 차가울까?알고 보니 이런 효과가 때문에?! “찬물 줄만하네”갈증 해소를 더 크게 느끼게 한다차가운 물은 입안과 목을 빠르게 식혀주기 때문에 같은 양을 마셔도 더 시원하고 상쾌하게 느껴집니다.‘시원하게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은 식당에 첫 느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음식 맛을 더 깔끔하게 느끼게 해준다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줍니다기름진 음식이나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은 뒤 차가운 물을 마시면 입안이..

SK어스온, 베트남 15-1/05 광구서 첫 원유…6000만배럴 자원량

SK어스온이 베트남 15-1/05 광구에서 본격 개발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에 첫 원유 생산에 들어갔다. 인근 구조에서는 추가 유층까지 확인하면서 기존 생산광구와 연계한 베트남 자원개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13일 SK어스온에 따르면 베트남 15-1/05 광구 운영권자인 머피는 황금낙타 구조의 생산 준비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당초 계획보다 이른 지난달 말 첫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황금낙타 구조의 회수 가능한 추산 자원량은 약 6000만배..

삼성 관계사 사장단도 변화 주목…사업 연속성·성과 살펴보니

삼성전자의 연말 인사 방향과 함께 주요 관계사 사장단의 변화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삼성전기와 삼성SDS,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이 인공지능(AI)과 차세대 부품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경영 성과와 투자 연속성이 인사의 주요 기준이 될 전망이다. 관계사 대표가 삼성전자 핵심 보직으로 이동한 전례도 있어 유임·교체뿐 아니라 계열사 간 이동 여부도 주목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연말 정기 인사 전후로 주요 관계사의 사장단·임..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中 논평 無 입장

중국 외교부가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전과 큰 변화가 없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보도에 주목했다"면서 "새로운 논평은 없다"고만 말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임에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직접적인 비판이나 안보리 결의 위반 여부에..

한·미 정보라인 신뢰 균열…강경화 "백악관 협의 답답"...한동훈 "루비오, 조현 장관에 3대 요구"

【기사 요약】▲ 강경화 주미대사는 한·미 정보 협력을 가장 어려운 현안으로 꼽고, 미국 측 기대만큼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 대사는 지난달 18일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서 정보 협력 문제 언급이 있었다고 확인하면서도 특정 인사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조현 외교장관에게 정보라인 신뢰 회복 등 3가지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한·미 간 군사·정보..

대만 수교국의 현직 장관들 대상 中 첫 제재

중국이 대만과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남미의 파라과이와 벨리즈의 장관 각 한 명씩을 제재했다. 최근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국가들을 상대로'하나의 중국' 원칙을 계속 강조한 중국의 행보를 감안하면 충분히 예견됐던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전날 공고를 통해 구스타보 비야테 파라과이 정보통신기술부 장관과 프랜시스 폰세카 벨리즈 외교·무역·교육·문화·과학·기술부 장관 등 두 사..

[아세안의 설계자들 ③] “돈 둘 곳 없게 부자로”…건설재벌 아누틴의 ‘태국 재시동’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오전 태국 방콕 북부 방켄구 루암팟타나 마을.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가 도착하자 물에 잠긴 골목에서 "부자 돼서 못 살겠다!"는 외침이 터져 나왔다. 아누틴 총리가 스스로 내건 선거 구호를 되받은 말이었다. 그는 지난 1월 총선 유세에서 자신에게 국정을 4년 더 맡겨주면 국민이 "부자가 돼 못 견디겠다"고 외치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서민과 빈곤층에게 특히 취약했던 대홍수 속 물난리를 겪은 주민들은 그 공약을 그..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3일

●쥐띠 36년 문서로 인해 재미를 본다. 48년 약속한 날짜를 꼭 지켜야 한다. 60년 행운이 찾아와 복록을 안겨 준다. 72년 지인에게 소개받은 사람이 도움을 준다.84년 문서 매매 운이 들어온다. 96년 이직 운과 취업운이 술술 풀리는 날이다.●소띠37년 고비를 넘기니 의기양양해진다.49년 복잡한 상황에서 잠시 벗어난다. 61년 구설수 운이 빠져나가니 의기양양하다. 73년 건강을 회복하니 웃음꽃..

[기자의 눈]첫 단추 잘못 꿴 중대범죄수사청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는데 다음 단추가 제대로 끼워지겠습니까."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묻는 질문에 한 법조 전문가는 깊은 한숨부터 내쉬었다. 주먹구구식 개편으로 인해 새 형사사법체계가 충분한 준비 없이 가동을 시작했다는 생각에서다. 그는 중수청이 정상화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부정적 전망을 내놨다.검찰 개혁의 산물인 중수청은 지난 2일 개청과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 출범 전부터 꼬리를 물었던 우려들이 하나둘..

"증거인지 수사기록인지"…개정 형소법 모호한 규정에 공소청 혼란

"오늘도 검사들이 모여 피해자가 제출한 자료를 수사기록으로 볼지, 증거기록으로 볼지 논의했습니다. 실무 혼란이 심각합니다."12일 지방의 한 공소청에서 근무 중인 A 검사는 공소청 전환 이후 벌어지고 있는 실무상 혼란을 전하며 답답함을 토로했다.A 검사는 개정 형사소송법 제245조의13(검사의 사실관계 확인 등) 제4항을 예로 들며 불명확한 법 조항이 초래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해당 조항은 검사가 송치 사건 처리에 필요한 자료를 조회하거나 송..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뉴욕증시 7월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美 언론 “AI 투..

국가 자격증에 또 뒤집힌 ‘태극기’…교통공단, 뒤늦게 신..

KIA 김도영 vs LG 오스틴, 준PO 달굴 거포 맞대..

현대차, 소형 SUV ‘바이욘’ 26일 인도 출시…印 최..

코인 과세 석 달 남았는데 세부고시 ‘미정’… 유예론 재..

SK하닉, 연간 영업익 200조 전망… 추가 주주환원 기..

李대통령 지지율, 직전조사보다 1%p 오른 44%[NBS..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