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본사 제막식…'부산시대' 본격화
HMM이 부산 본사 사옥에서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부산 시대를 열었다. HMM은 13일 부산 부전동 본사 사옥에서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최원혁 HMM 사장 등 주요 인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HMM의 부산 이전은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 말 노사가 본사 이전에 합의한 이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