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최신

[사설] 코스피 장중 6000 붕괴, 적기 시장안정책 절실

코스피가 13일 5.5% 급락하며 두 달 보름 만에 장중 6000선이 붕괴됐다. 단기적으론 중국 메모리 업체의 기술 추격 우려에 외국인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투매에 나선 게 촉매제 구실을 했다. 하지만 길게 보면 6월 지방선거 이후 한국증시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시장'으로 전락시킨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상장 등 정부의 실책과 임직원에게 성과급 파티를 벌이면서 주주환원은 소홀히 한 반도체 기업에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李, 북항 친수공원 깜짝 방문…“부캉이 보러 왔다 대통령도 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악수하고 사진을 찍으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시민들과도 직접 인사를 나눴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북극항로 시범 운항 환영식에 참석한 뒤 HMM 부산 본사와 부산 북항 제5부두, 친수공원을 차례로 찾았다.이 대통령은 친수공원에서 부캉이를 보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찾아온 시민들과 만났다..

李, 인천 흉기난동에 “강력범죄 특단대책”…경찰청 직접 방문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해 "강력범죄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과 HMM 본사 제막식 일정을 마친 뒤 오후 늦게 인천경찰청을 방문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하준경 정책실장, 한찬식 민정수석 등도 동행했다.이 대통령은 유승렬 인천경찰청장으로부터 사건 경위와 수사 상황, 피해자 상태 등을 보고받은 뒤 강력범죄에 대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지..

DL이앤씨, 경기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우협 선정…8140억원 규모

DL이앤씨가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이날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으로부터 우협대상자 지위를 획득했다.전날 이뤄진 두 번째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DL이앤씨만 단독 참여한 데 따른 것이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 입찰이 2회 이상 유찰될 경우 사업주체는 시공사와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이르면 다음 달 열리는..

SH "한강버스 대손충당금 474억원, 손실 확정 아냐"

"㈜한강버스 대손충당금 474억원은 매년 평가에 따라 변경되는 수치로 실제 손실 확정이 아니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13일 설명자료를 통해 "대손충당금은 기업이 결산 시점에서 채권의 회수 가능성을 평가, 예상되는 손실을 재무제표에 미리 반영하는 회계처리 절차"라며 이 같이 밝혔다.SH의 이 같이 밝힌 배경에는 이날 일부 매체의 보도가 있다. 해당 매체는 "㈜한강버스에 1072억원 빌려준 SH가 474억 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했다"고..

[2026국감] 오동운 공수처장, 국감서 '수사 대상 축소' 설전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이 13일 공수처 국정감사에서 대통령과 국회의원에 대한 공수처 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오 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수처 국감에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에 맞춰 공수처의 역할을 중수청 감시로 전환해야 한다는 김기표 민주당 의원의 주장에 "중수청이 수사하고 공수처가 이를 감시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이 있지만, 수사를 직접 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감시를 할 수 없..

한학자 항소심 첫 공판…특검 "국힘 쪼개기 후원 무죄 부당"

통일교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항소심이 시작됐다.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은 국민의힘 시·도당 후원금 관련 무죄 판단과 일부 혐의에 대한 공소기각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서울고법 형사13부(김무신·이우희·유동균 고법판사)는 13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 총재와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등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김건희 특검팀은 1심이 국민의힘 시·도당 후원금 관련 혐의..

법무부, 인천 흉기난동 사건 사과…"전자감독 체계 전면 재점검"

법무부가 13일 인천 구월동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전자감독(전자발찌) 대상자인 피의자는 범행 약 1시간 전에 법무부 보호관찰관과 식사를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법무부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늘 인천에서 일어난 전자감독 대상자의 흉기난동 사건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와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지도..

44년 만에 '제약' 떼는 동국제약…화장품 앞세워 새 간판

'인사돌', '마데카솔'로 유명한 동국제약이 44년 만에 간판을 바꾼다. 급성장하는 헬스앤뷰티(H&B) 사업을 앞세워 전통 제약사에서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최대주주에 이어 핵심 사업회사까지 'DK'를 사명에 사용하게 되면서 그룹 브랜드 변화와 오너 3세의 경영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오는 11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동국제약'에서 '디케이센텔리안(..

'본래 의미 알고 하자' 일중스님 초기불교 명상법 안내서 출간

"비구들이여, 사마타(定)를 닦으면 어떤 이익을 얻는가? 마음이 계발된다. 마음이 계발되면 어떤 이익을 얻는가? 욕망이 제거된다. 비구들이여, 위빠사나(慧)를 닦으면 어떤 이익을 경험하는가? 통찰지가 계발된다. 통찰지가 계발되면 어떤 이익을 얻는가? 무명이 제거된다."(초기 불경 앙굿따라니까야 명지의 일부경)명상이 상품화되고 범람한 오늘날, 왜 명상을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잊기 쉽다. 그렇다면 명상의 대가이자 검증된 스승인 석가모니 부처님은..

HMM, 본사 제막식…'부산시대' 본격화

HMM이 부산 본사 사옥에서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부산 시대를 열었다. HMM은 13일 부산 부전동 본사 사옥에서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최원혁 HMM 사장 등 주요 인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HMM의 부산 이전은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 말 노사가 본사 이전에 합의한 이후 5..

추미애, 국감서 "'여의도지사' 지적·대권 행보는 오해"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여의도지사' 지적 및 대권 행보 논란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행안위 국감에서 중앙정치에 치중해 도정을 소홀히 한다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의원들의 지적에 "제가 대통령과 각을 세우거나 대권 행보를 한다는 것은 오해"라고 밝혔다. 추 지사는 "대권 행보를 하려 했다면 재정 위기를 감추고 빚을 내 인심을 썼을 것"이라며 "주말..

은행권 디지털자산 시장 선점 경쟁…송금·결제 중심 국내외 협업 확대

은행권이 해외송금과 결제 시스템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해외 및 국내 디지털자산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등 디지털자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디지털자산이 기존 금융서비스와 결합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은행들이 관련 기술과 사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지난 12일부터 은행권 최초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원화대출을 실시한다. 담보로 맡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급증에…금융권, 자동신청 방식 손질

금융사들이 금리인하요구권 자동신청 서비스의 운영 방식을 손질하고 있다. 실제 금리인하 혜택이 늘었는데도 신청 건수 급증으로 수용률이 떨어지자, 정기적으로 신청하는 대신 신용상태를 분석해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은 시점에 신청하는 방식이다. 다만 수용률을 높이려다 소비자의 권리 행사 기회까지 줄이지 않도록 제도를 지속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오는 11월 12일 자동신청 건부터 변경된 금리인하 자동신청 방식..

'개미들 세상' 코스닥 승강제의 명암…'낙인'우려 속 기관유입 기대도

한국거래소가 내년말 도입 예정인 '코스닥 승강제(세그먼트)'는 기관투자자들을 유입시키자는 취지가 크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투자자들 거래 비중이 높다. 코스피의 경우,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거래 규모가 개인보다 크기 때문에 주가 등락이 적은 곳이다. 코스닥의 경우, 개인투자자 비중이 한때 90%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인데다 개인투자자 특성상 단기 투자 성향이 강하다. 그만큼 거래 기간이 짧고 이에 따라 주가 등락이 크다는 얘기다. 거래소가 '코스..

해외법인 3곳 적자에도 日 진출…한화투자증권, 수익성 시험대

국내 증권사들이 일본 시장 진출을 잇따라 추진하는 가운데 한화투자증권도 현지 증권 부문 인수를 통해 선제적 거점 확보에 나섰다. 주식매매계약까지 체결하며 현지 기관투자자 영업망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기존 해외법인 4곳 중 3곳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일본 사업의 수익성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전날 일본 종합금융투자회사 GI캐피털매니지먼트의 증권 부문 주식을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세계로 뻗어가는 ‘K-여성농업인’ 농촌 희망 도우미 우뚝

세종// 'K-여성농업인'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우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와 관련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1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제5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정부와 농업계는 2021년부터 매년 10월 15일을 '여성농업인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올해 행사는 '여성농업인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희망농촌'을 주제로 진행됐다.행사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8개 여성농업인 단체, 김호 농어업..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

장모를 살해한 뒤 아내를 납치해 도주한 2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서울동부지법(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13일 "도망할 염려와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2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지난 11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송파구의 한 거리에서 50대 장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아내를 차량에 태워 납치·도주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지난 11일 낮 12시 35분께 강원 양양군의 야산에..

[지인엽의 법과 경제] 반도체 호황 속 재정정책, 제국의 흥망에서 배우자

한때 세계를 호령했던 제국들의 흥망에는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다. 부를 축적하는 능력과 그 부를 지키는 재정 능력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패권은 군사력과 산업 경쟁력에서 나오지만, 이를 오래 유지하는 힘은 국가의 재정에서 나온다. 제국의 역사는 세입이 넘칠 때 내린 결정이 세입이 줄어든 뒤 어떤 대가를 남기는지 보여준다.16세기 스페인은 신대륙에서 유입된 은과 광대한 영토를 바탕으로 유럽의 강자가 되었다. 그러나 네덜란드와 지중해..

중국산 전기차 이어 하이브리드까지 빗장…현대차·기아, 유럽 공략 기회 커진다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차까지 수입 제한에 나서면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에 새로운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 13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중국과 하이브리드차 수입 물량을 연간 35만대로 제한하는 데 합의했다. 수입 쿼터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와 하이브리드차(HEV)에 모두 적용된다. 해당 조치는 이르면 오는 12월 초 시행될 예정이며, 연간 허용 물량은 매년 6%씩 늘어나는 방식이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뉴욕증시 7월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美 언론 “AI 투..

국가 자격증에 또 뒤집힌 ‘태극기’…교통공단, 뒤늦게 신..

KIA 김도영 vs LG 오스틴, 준PO 달굴 거포 맞대..

농·축협, 80세 이상 장기보험 판매 급증…신장식 “방카..

현대차, 소형 SUV ‘바이욘’ 26일 인도 출시…印 최..

코인 과세 석 달 남았는데 세부고시 ‘미정’… 유예론 재..

李대통령 지지율, 직전조사보다 1%p 오른 44%[NBS..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