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김도형 교수 선정
포니정재단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와 김도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화학·생체분자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안세영 선수는 10대 때부터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2019년 프랑스오픈 최연소 우승,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3·2026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