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차는 팔고 끝이 아니다…최은영 한국GM 전무의 ‘고객 신뢰론’”
부평/ 자동차는 판매하는 순간 끝나는 상품이 아니다. 고객이 차를 구매한 뒤 7~8년간 이용하는 동안 정비 품질과 부품 공급, 수리 기간, 고객 응대가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좌우한다. 한국GM이 차량 판매 이후의 고객 관리에 방점을 찍고 애프터서비스(AS) 경쟁력 강화에 나선 이유다.최은영 GM 한국사업장 애프터세일즈본부 전무는 14일 인천 부평공장에서 열린 서비스 트레이닝센터 행사에서 "차량 판매 이후 고객이 겪는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