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정…경남 12곳으로 늘어
경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에 따라 통영시가 기존 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 인구감소지역으로 전환됐다고 7일 밝혔다. 도내 인구감소지역은 통영시와 밀양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12곳이다. 사천시는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유지됐다. 인구감소지역은 인구 감소로 지역소멸이 우려되는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정한다. 2021년 처음 지정됐으며 5년마다 재..